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제임스 최 주한 호주대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견국 한국·호주, 우리 지역의 미래 우리가 그려야”

    “중견국 한국·호주, 우리 지역의 미래 우리가 그려야” 유료

    장수 재임 기록을 세우고 이임하는 제임스 주한 호주대사 . 박상문 코리아중앙데일리 기자 “한국은 북핵 문제 같은 당면 과제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역량이 충분하고, ... 말이다. 우리가 사는 지역의 미래는 우리가 그려야 한다.” '2017 중앙서울마라톤' 참가한 제임스 주한 호주대사. 호주는 '중견국 외교'의 강자다. “호주는 자유와 법치, 민주주의를 ...
  • 해리스 “트럼프, 북 미사일 발사에도 협상의 문 열어놨다”

    해리스 “트럼프, 북 미사일 발사에도 협상의 문 열어놨다” 유료

    ... 유재건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회장, 김성환 전 외교부 장관,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문대림 제주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정표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제임스 주한 호주대사, 김봉현 제주평화연구원장. [우상조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제주포럼에서 “지난 ...
  • 차범근·전소미·서장훈 … 평창 성화로 뜨거워진 서울

    차범근·전소미·서장훈 … 평창 성화로 뜨거워진 서울 유료

    ... 선구자 강광배 한국체대 교수, 드론레이싱 챔피언 김민찬 군 등이 성화봉을 이어받았다. 14일엔 제임스 주한 호주 대사가 성화를 들고 율곡로를 달렸다. 지난해 11월 중앙서울마라톤에서 서브 3(2시간58분39초)를 달성할 만큼, 남다른 운동 실력을 자랑하던 대사는 “봉송 구간이 200m로 짧았지만, 거리에 나온 시민들의 응원을 받고 달리니까 행복했다. 평창올림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