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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린학생기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천사 박주현 이름으로 1004만원씩 기부" 유료

    ... 거였다. 박씨가 내놓기로 한 금액은 1004만원. 그는 이튿날인 21일 합동영결식이 끝나자 정해린 부산외대 총장을 찾아가 기부약정서를 전달했다. 기부자명은 '천사 박주현'으로 적었다. 박씨는 ... 말했다. 박씨는 딸이 다녔던 부산 덕문여고와 이기대성당에도 “형편이 어렵거나 신체가 불편한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1004만원을 박양 이름으로 기부했다. 그는 24일엔 붕괴 사고 원인 ...
  • [취재일기] "이건 망자를 위한 예의가 아니다"

    [취재일기] "이건 망자를 위한 예의가 아니다" 유료

    이승호 사회부문 기자 “학교에서 말릴 수 있나요. 총학생회가 독자적으로 결정했습니다.” 정해린(75) 부산외대 총장은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 발생 다음날인 18일 총학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반면에 윤노엘(31) 부총학생회장은 “지난해처럼 (학교 지원금으로) 행사가 진행됐다면 안전 문제도 강구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
  • 폭설에도 행사 강행 … 총학생회, 왜 그곳을 택했나

    폭설에도 행사 강행 … 총학생회, 왜 그곳을 택했나 유료

    ... 있다는 사실을 소리쳐 알려준 진행요원도 없었다”고 증언했다. 정유권(28) 총학생회장은 “행사 직전부터 눈이 온 사실을 알았지만 대기업인 코오롱이 운영하는 시설이라 붕괴 같은 안전사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정해린 총장은 “대학을 믿고 학생을 맡겨주신 학부모들께 송구하다”며 “학교가 책임져야 할 모든 부분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황선윤·위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