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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정태인
(鄭泰仁 / jung tae in)
출생년도 1960년
직업 연구/학술인
소속기관 [現]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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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앙시평] 노무현의 한·미 FTA 같은 대반전은 없는가

    [중앙시평] 노무현의 한·미 FTA 같은 대반전은 없는가 유료

    ... 순식간에 등을 돌렸다. 그해 3월 학계·노동계·영화계·농민 270개 단체가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를 발족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노 대통령의 든든한 후원자들이었다. “제2의 을사늑약”(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 “미국의 51번째 주나 경제식민지로 전락할 것”(김성훈 전 농림장관)이라는 험한 말이 쏟아졌다. 양극화와 집값 급등으로 흔들리던 노 대통령의 지지율은 바닥을 뚫고 12%까지 ...
  • [이철호 칼럼] “한국은 일본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이철호 칼럼] “한국은 일본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유료

    ... 한겨레신문은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해도 수년이 걸려 우리 기업의 어려움을 당장 풀기 어렵고, 승소한다 해도 보복 철회나 피해 원상회복을 이끌어내기 쉽지 않다”고 보도했다. 친정부인 정태인씨도 경향신문에 “양국의 최종심급이 65년 한일협정을 상반되게 해석했다. 일본 정부가 이 협정에 근거해 중재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한국 정부는 이 요구에 응해서 우리 대법원의 판단 근거를 ...
  • “신자유주의는 거부할 수 없는 흐름” … 노무현 정부의 아웃사이더 평가 유료

    ... 했다. 이 때문에 노무현 정부 당시 함께 일했던 사람들 사이에선 김 위원장에 대한 평가가 극단적으로 엇갈린다. “아이디어도 이론도 없다. 영민한 대통령 밑에서도 한 게 없는 사람”(정태인 칼폴라니 사회경제연구소장)이라는 혹평을 있는가 하면, “한국당을 맡은 사람들 가운데 정치·행정·정책 전반에 가장 폭넓은 지식을 갖고 있는 분”(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 평판도 있다.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