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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상언의 시시각각] 자가 격리 나흘째의 단상

    [이상언의 시시각각] 자가 격리 나흘째의 단상 유료

    ... 국민은 오죽하겠습니까. 갇힌 신세가 됐으니 미뤄둔 것들을 했습니다. 우한 사태로 중국에서 인기라는 미드 '체르노빌' 시리즈를 봤습니다. 원전이 폭발했는데, 인민의 지도자는 보신에 급급한 정치인·관료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전문가 경고는 과도한 공포를 조장하는 불순한 말이 돼 지도자 귀에 닿지도 못했습니다. 대재앙이 불어닥치는 순간에도 지도자는 “곧 잘 해결된다”는 거짓 또는 희망을 ...
  • [서소문 포럼] 김형오 키드

    [서소문 포럼] 김형오 키드 유료

    ... 그는 기자, 공무원(국무총리 정무비서관,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거쳐 1992년 부산 영도에서 배지를 단 이래 내리 5선 했고 종국엔 입법부 수장까지 지냈다. 이력만 봐선 '잘 나가는 정치인이었네'라고 넘기기 십상이다. 하지만 독특함이 있다. 그는 YS(김영삼)계 실세 '강총'(강삼재 사무총장) 때 기조실장을 했다. 천막 당사 직후 박근혜 체제에선 사무총장을 했고 극심한 내전 ...
  • [김동호의 시시각각] 이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김동호의 시시각각] 이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유료

    ... 돌리고 저녁 회식이 줄면서 자영업은 고사 위기에 몰렸다. 경제 체력이 바닥에 떨어진 와중에 코로나19까지 덮쳤으니 자영업은 무방비에 카운터블로를 맞은 셈이다. 문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과 100만 공무원, 대기업 직원은 경기가 아무리 죽 쑤고 코로나19 사태가 악화해도 월급날 꼬박꼬박 일용할 양식이 나온다. 하늘만 무너지지 않으면 살아가는 데 문제가 없다. 저잣거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