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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성 만난 마오쩌둥 “지금은 동풍이 서풍을 압도할 적기”

    김일성 만난 마오쩌둥 “지금은 동풍이 서풍을 압도할 적기”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정전협정 4개월 후 베이징에 도착한 김일성(왼쪽 둘째) 일행. 류샤오치(오른쪽 첫째), 저우언라이, 마오쩌둥, 주더, 천윈, 가오강, 덩샤오핑 등 중국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왼쪽 첫째는 북한 부수상 홍명희, 셋째가 노동당 부위원장 박정애. 1953년 11월 11일, 베이징역 귀빈실. [사진 김명호] 1949년 말, ...
  • 김일성 만난 마오쩌둥 “지금은 동풍이 서풍을 압도할 적기”

    김일성 만난 마오쩌둥 “지금은 동풍이 서풍을 압도할 적기”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정전협정 4개월 후 베이징에 도착한 김일성(왼쪽 둘째) 일행. 류샤오치(오른쪽 첫째), 저우언라이, 마오쩌둥, 주더, 천윈, 가오강, 덩샤오핑 등 중국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왼쪽 첫째는 북한 부수상 홍명희, 셋째가 노동당 부위원장 박정애. 1953년 11월 11일, 베이징역 귀빈실. [사진 김명호] 1949년 말, ...
  •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유료

    ... 취소시켰다. 당 내의 반대 의견을 묵살하고 통 큰 지원도 약속했다. 마오는 흡족했다. 어색했던 중·소 관계에 훈풍이 불었다. 중국은 인도차이나 문제에 소련과 발을 맞췄다. 월맹 측에 자유월남과 정전을 권하고, 캄보디아와 라오스를 비롯한 동남아 각국의 공산당원들에게 무장투쟁 포기를 촉구했다. 마오쩌둥 평생 두 차례 출국 흐루쇼프가 보낸 자동 답배갑 보고 신기해하는 마오쩌둥(오른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