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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정은보
(鄭恩甫 / JEONG,EUN-BO)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외교부 한미방위비분담 협상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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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남정호의 시시각각] 미군 철수, 이러다간 못 피한다

    [남정호의 시시각각] 미군 철수, 이러다간 못 피한다 유료

    ... 철수를)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고 미 합참 제프리 앤더슨 해군 소장은 그 전날 “국방부 내엔 그런 논의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국 측에서도 미국 주장을 거드는 발표가 거듭됐다. 정은보 SMA협상대사는 지난 3일 “방위비 협상 과정에서 미군 철수 이야기는 나온 적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이 철수 카드로 몰아세우진 않는다는 뉘앙스다. 미 외교관들이 즐겨 쓰는 표현 중 이런 게 ...
  • “미국, 방위비 협상서 전작권 거론”…정찰기·위성 등 대북 감시비용도 분담 요구 유료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의 협상장에서 미국이 한국 측에 대폭 인상이 필요한 근거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를 들었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5일 전했다. 정은보 SMA 협상대표는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제임스 드하트 미 국무부 협상대표와 4차 협상을 마무리했다. 양측은 협상 장소도 비밀에 부치며 이틀간 16시간 마라톤 협상을 이어갔다. ...
  • 방위비 협상 80분, 미국이 박차고 나갔다

    방위비 협상 80분, 미국이 박차고 나갔다 유료

    ... 열렸다. 그런데 드하트 대표는 차기 협상 일정에 대해 12월이 아니라 '한국이 준비되면'이라고 했다. 즉 미국이 만족할 새 제안을 들고 올 때 재개하겠다는 사실상의 조건을 내건 셈이다. 정은보 한국 측 수석대표도 오후 2시30분 내외신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 대표는 “미국 측의 전체적인 제안과 저희가 임하고자 하는 원칙적 측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