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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정병국
(鄭柄國 / CHOUNG,BYOUNG-GUG)
출생년도 1958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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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문자폭탄 시달린 황교안, '힘들다'면서도 통합 의지 강했다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문자폭탄 시달린 황교안, '힘들다'면서도 통합 의지 강했다 유료

    ... 새보수당 의원들은 '당명을 새보수당이라고 한 것 자체가 통합을 위한 것'이라고 하더라.” 그때 힘들었을 것 같다. “그렇다. 12월로 접어들면서 돌파구가 절실했다. 통합 의지가 강한 정병국 의원과 만나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를 즉각 발족시켜 통합 프로세스를 앞당기자고 합의했다. 그런데 또 암초가 생겼다, 새보수당은 한국당과 1대1 통합을 원했지만, 한국당은 안철수계 등 ...
  • “문빠 이성상실, 민주당은 눈치만 봐”

    “문빠 이성상실, 민주당은 눈치만 봐” 유료

    ... 제출은 꼭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통합당은 이날 첫 의원총회도 열었다. 한국당, 새보수당 출신 의원들과 이언주 의원이 한꺼번에 모인 사실상의 상견례 자리였다. 새보수당 출신 인사로는 정병국·이혜훈·유의동·오신환 의원이 참석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새보수당 출신 의원들이 입장하자 박수를 치며 대체로 환대하는 분위기였다. 잠시 어색한 순간도 있었는데 새보수당 출신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
  • 보수 3년 분열 끝, 미래통합당 출범

    보수 3년 분열 끝, 미래통합당 출범 유료

    보수 진영 정치 세력이 하나로 뭉친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17일 공식 출범했다. 이언주·정병국 의원, 황교안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장기표 공동위원장(왼쪽부터)이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당 로고를 공개한 뒤 손을 맞잡아 올리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전진당이 합친 미래통합당(통합당)이 17일 닻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