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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철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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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만제 전포철회장, 회사기밀비 4억원 유용 시인 유료

    회사 기밀비를 유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만제 (金滿堤.64) 전 포철 회장은 12일 "회장에게 지급되는 기밀비 4억2천여만원을 가족 생활비나 주택채권 매입 등에 사용한 것은 사실" 이라고 시인했다. 이날 서울지법 형사1단독부 성기문 (成箕汶)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金씨는 "그러나 기밀비는 공무원의 판공비처럼 관행적으로 관혼상제 등에 쓰이는 용도로 ...
  • 김만제 전포철회장 불구속기소 유료

    대검 중앙수사부 (李明載검사장) 는 9일 김만제 (金滿堤.64) 전 포철회장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金 전회장은 94~98년 3월 회사기밀비 4억2천4백여만원중 2억4백여만원을 본인의 봉급계좌로 입금시켜 가족들의 생활비로 쓰고 나머지 2억2천만원을 본인과 자녀명의로 된 증권사 계좌에 입금, 주택채권을 매입한 혐의다. 김정욱 기자
  • [김만제 전포철회장 전화회견]'뒤집어 씌우기식 감사' 유료

    김만제 (金滿堤) 전 포철회장은 25일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감사결과에 대해 "불법 계좌추적과 뒤집어 씌우기 식 감사" 라고 반발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감사원이 밝힌 혐의에 대한 입장은. "감사원이 개인에게 이렇게 뒤집어 씌우기 식 감사를 해서는 안된다. 유상부 (劉常夫) 현 포철사장의 기밀비에 대해서도 조사한 것으로 아는데, 왜 이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