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준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전준우
(全準雨 )
출생년도 1928년
직업 교육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장원삼은 역투중…받쳐주지 못하는 롯데

    장원삼은 역투중…받쳐주지 못하는 롯데

    ... 맞대결에서 한 경기 최다 투수 출장 타이기록인 11명의 투수를 투입했다. 불펜 소모를 최대한 아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이날 공백은 마운드가 아닌 야수진에서 발생했다. 이대호와 손아섭, 전준우, 안치홍 등 주전 체력 관리를 이유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것이다. 전날(6월 30일) 12회 연장을 치렀다고 하나, 더블헤더 2차전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라인업이 가동된 셈이다. 공격과 ...
  • 롯데제과, '롯데자이언츠'에 선수용 맞춤 껌 제공

    롯데제과, '롯데자이언츠'에 선수용 맞춤 껌 제공

    ... 선수단 전용 껌을 특수 제작, 제공한 바 있다. 이는 껌을 통해 선수들의 근력 강화 및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감소 등 운동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취지이며, 이번 2차로 전달한 껌에는 전준우, 마차도, 서준원, 스트레일리, 샘슨 등 9명의 선수용 맞춤 껌이 포함되어 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이번 선수용 맞춤 껌 제작을 위해 약 8개월 간의 선호도 조사 및 개발 과정을 거쳤으며 사전에 ...
  • 살아난 박병호 홈런 2방, 키움은 6연승 질주

    살아난 박병호 홈런 2방, 키움은 6연승 질주

    ... 3승(3패)째를 챙겼다. 부산에서는 롯데 자이언츠가 김준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를 4-3으로 이겼다. 롯데는 1-3으로 뒤진 9회 말 KIA 마무리 문경찬을 상대로 전준우, 이대호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딕슨 마차도가 2루타를 날려 2-3으로 쫓아갔다. 계속된 무사 2, 3루의 기회에서 한동희가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안치홍이 볼넷을 얻어내 ...
  • [포토]전준우, 승리예감 크로스

    [포토]전준우, 승리예감 크로스

    2020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3루 전준우가 2점홈런을 치고 홈인해 이대호의 축하를 받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6.17/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원삼은 역투중…받쳐주지 못하는 롯데

    장원삼은 역투중…받쳐주지 못하는 롯데 유료

    ... 맞대결에서 한 경기 최다 투수 출장 타이기록인 11명의 투수를 투입했다. 불펜 소모를 최대한 아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이날 공백은 마운드가 아닌 야수진에서 발생했다. 이대호와 손아섭, 전준우, 안치홍 등 주전 체력 관리를 이유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것이다. 전날(6월 30일) 12회 연장을 치렀다고 하나, 더블헤더 2차전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라인업이 가동된 셈이다. 공격과 ...
  • [IS 피플] 단신 김선빈, 윌리엄스 감독이 믿고 쓰는 '강한 2번'

    [IS 피플] 단신 김선빈, 윌리엄스 감독이 믿고 쓰는 '강한 2번' 유료

    ... 하는 게 임무였다. 최근에는 중심 타선 못지않게 안타나 타점 생산 능력이 뛰어난 타자에게 2번 자리를 맡기는 추세다. KIA뿐 아니라 두산(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키움(김하성) 롯데(전준우) 삼성(김동엽) 등이 중장거리 타자들을 2번 타자로 내세우고 있다. 윌리엄스 감독은 "김선빈은 외야 전 방향으로 자유롭게 타구를 보낼 수 있는 타격을 한다. 그 이유로 2번 타자에 가장 적합하다고 ...
  • 롯데의 화끈한 공격 야구 '한 대 맞으면 두 대 때린다'

    롯데의 화끈한 공격 야구 '한 대 맞으면 두 대 때린다' 유료

    ...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8회말 1사 1,2루 이대호가 동점을 만드는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있다.부산=김민규 기자 롯데의 화끈한 공격 야구는 국가대표 라인업에서 비롯된다. 민병헌-전준우-손아섭-이대호-안치홍은 모두 국가대표 출신이다. 여기에 정훈(6번)이 지명타자로 기대 이상의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고, 수비형으로 평가받던 마차도가 공격 야구의 화룡점정을 찍고 있다.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