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주시민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산골학교에 인형극, 장애인에 예술교육…국립대가 간다

    산골학교에 인형극, 장애인에 예술교육…국립대가 간다 유료

    ... 5·6월 인천조각가협회 작가들의 작품 25점을 전시하고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터치 투어' 등을 운영했다. 전주교대는 지난해 10·11월 국립무형유산원과 함께 전통춤·공예 등 무형문화재 이수자에게 청소년과 성인을 가르칠 때 필요한 교수법과 멀티미디어 활용법을 가르쳤다. 최병연 전주교대 기획실장은 “무형유산 전수자의 교육 역량을 높여 학생·시민이 전통예술에 한층 다가갈 수 있게 ...
  • 양승태 의혹 폭로한 이수진 판사 “지역구서 심판받겠다”…민주당 출마 시사

    양승태 의혹 폭로한 이수진 판사 “지역구서 심판받겠다”…민주당 출마 시사 유료

    ... “기회가 된다면 총선 때 지역구에 나가 국민의 심판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 부장판사는 “전주가 고향이지만 전주에 나가진 않을 것”이라고 말해 수도권 출마를 시사했다. 이 부장판사가 직접 ... 과제를 고민하고 있다.” 법관의 총선 출마는 사법부의 독립을 훼손할 수 있다. “판사도 시민과 마찬가지로 정치적 동물이다. 미국에선 대통령이 특정 정치 성향을 지닌 판사를 임명하기도 한다.” ...
  • [분수대] '좋은 재판'의 꿈

    [분수대] '좋은 재판'의 꿈 유료

    김승현 논설위원 최근 이전 개원한 전주지방법원의 창문은 수직으로 뻗은 대나무 모습이다. '대쪽 같은' 정의와 원칙을 의미한다. 법원 앞에 세운 두 개의 기둥은 '법'과 '국민'을 상징한다고 ... 위압적이던 로비도 휴게 공간으로 꾸몄다. “병원이나 호텔 로비처럼 이용자가 중심인 공간, 시민이 주인인 법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는 게 한승 법원장의 설명이다. 악성 민원인이 로비 의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