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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전원책
(全元策 / JUN,WON-TCHACK)
출생년도 195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변호사전원책법률사무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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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팩트체크] 신년토론 논쟁 벌인 '국회선진화법' 해외사례 '팩트체크'

    [팩트체크] 신년토론 논쟁 벌인 '국회선진화법' 해외사례 '팩트체크'

    [전원책/변호사 : 선진화법 폐지해야죠. 미국처럼 굉장히 제한적으로 사용되도록 해야 하고, 이게 가령 정상적인 선진 민주정에서 선진화법 있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철희/더불어민주당 의원 : 다 있어요. 하루 만에 통과시켜야 하는 나라도 있어요.] [손석희/앵커 : 나중에 이가혁 기자를 통해서 팩트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회 선진화법, 다른 나라 ...
  • '한국당 옹호' 전원책 향해, "진영 논리에 매몰된 것 아닌가"

    '한국당 옹호' 전원책 향해, "진영 논리에 매몰된 것 아닌가"

    2일 JTBC '뉴스룸'이 마련한 신년특집 대토론에서는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라는 제목 아래 유시민 이사장, 전원책 변호사 박형준 교수, 이철희 의원과 함께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주요내용입니다. [장현승 (20대 대학생 남) : 안녕하세요. 대학생 장현승입니다. 저는 전원책 변호사께 질문 드리도록 하겠는데요. ...
  • [라이브썰전] 윤태곤 "정치초보 황교안, 자기기반보다 대중적 인기 끌어야"

    [라이브썰전] 윤태곤 "정치초보 황교안, 자기기반보다 대중적 인기 끌어야"

    ... 기소에 의아] [이동관/전 청와대 홍보수석 : 기소된 의원들, 당선무효형 등 나올 확률 작아] [김종배/시사평론가 : 황교안, 총선 넘어 대권 가도 갈 가능성부터 따져야] [앵커] 보수 논객인 전원책 변호사도, 어제 신년토론에서 황 대표 리더십에 대해 혹평했는데요, 들어보죠. [전원책/변호사 (JTBC '신년토론' / 어제) : 자기 희생을 말로만 하지, 머리 깎고 단식하면 ...
  • 손석희, '뉴스룸' 떠나며 "6년 4개월 동안 많이 배웠다"

    손석희, '뉴스룸' 떠나며 "6년 4개월 동안 많이 배웠다"

    ... 신년 특집 토론을 끝으로 JTBC 메인 뉴스 프로그램 '뉴스룸' 앵커 자리에서 물러나며 이같은 소회를 밝혔다. 손 사장은 이날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전원책 변호사,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모인 자리에서 '정치개혁'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이 끝난 후 손 사장은 "저의 뉴스 진행도 오늘로 마지막이 됐다"며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분수대] 유시민과 '피터의 법칙'

    [분수대] 유시민과 '피터의 법칙' 유료

    ...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파격 발탁되자 유 이사장은 '썰전'에 나와 “특검하면서 박근혜, 최순실을 잡아넣은 사람으로만 아는데, (윤석열은) 안희정, 강금원도 집어넣었다”고 했다. 전원책 변호사가 “시야가 좁다. 검사장급에 맞지 않는다”고 하자 유 이사장은 “검사가 좁게 사건만 보면 되지”라며 “서울중앙지검장은 이런 사람이 해야 한다. 그래야 청와대가 경각심을 갖는다”고 ...
  • [신용호의 시선] 유시민의 거짓말론

    [신용호의 시선] 유시민의 거짓말론 유료

    ... 알릴레오·라디오 등에서 한 말을 대충 모은 게 이 정도다. 그저께 창원에선 윤석열 검찰을 향해 “위헌적 쿠데타”란 표현도 썼다. 말이 바뀐 것도 있다. 2017년 5월 '썰전'에서 전원책이 서울중앙지검장이 된 윤석열에 대해 “아주 좁게만 보는 것 같다”고 하자 유시민은 “검사가 좁게 사건만 보면 되지 뭘 더 보나”라고 반박했다. 그런데 유시민은 얼마 전 “사건 자체만 있는 ...
  • [초점IS] 300회 맞은 '썰전', 과거 명성 되찾기 위한 플랜 가동

    [초점IS] 300회 맞은 '썰전', 과거 명성 되찾기 위한 플랜 가동 유료

    ...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한 프로그램. 술자리 아저씨들의 토크를 떠올렸지만, 점차 심도 있게 발전하면서 정치와 사회·이슈·경제 등 전 분야에 걸친 비평 리뷰쇼로 변화해 갔다. 그리고 유시민·전원책 체제로 과거를 뛰어넘는 활약을 보여 줬다. '썰전'의 제2의 전성기이자 인기가 고조됐던 시기다.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2016년 1월부터 진보와 보수 측을 대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