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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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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전영기의 퍼스펙티브] 중앙선관위, 공정성 의심받으면 나라 내전 상태 빠져

    [전영기의 퍼스펙티브] 중앙선관위, 공정성 의심받으면 나라 내전 상태 빠져 유료

    ... 부패·비리를 잡기 위한 수사를 인권 침해라고 주장했다가 온 세상이 웃자 거둬 들였다. 인간 공동체에서 권력은 없어서 안되지만 경계해야 할 물건이다. 필요악이다. 선한 권력은 없다. 권력을 믿어선 안된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모든 권력은 감시받고 견제받아야 한다. 동물농장의 권력이든 베네수엘라의 권력이든 한국의 권력이든 마찬가지다. 전영기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전영기의 시시각각]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전영기의 시시각각]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유료

    전영기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김영삼 전 대통령(1927~2015)은 집권 때 업적보다 야당 시절 민주화 운동이 빛났다. 1979년 9월 김영삼 신민당 총재가 뉴욕타임스와의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민주화를 위한 미국의 압력은 내정간섭이 아니다. 미국은 국민과 유리된 정권,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다수 국민 가운데 어느 한 쪽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정희 정권은 ...
  • [전영기의 시시각각] 추미애에게 필요한 건 '권력의 절제'

    [전영기의 시시각각] 추미애에게 필요한 건 '권력의 절제' 유료

    전영기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취임식에서 검찰의 '민주적 통제'를 강조했다. 그런데 정작 추 장관에게 필요한 건 '권력의 절제'다. 그는 권력이 주어지면 소신이나 철학이 불타오르는 경향이 있다. 2017년 9월 민주당 대표로 국회 교섭단체 연설을 할 때 느닷없이 “소작료보다 무서운 임대료… 농지개혁에 버금가는 지대개혁을 해야”라고 토지 공개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