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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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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분수대] 다섯 번째 금메달

    [분수대] 다섯 번째 금메달 유료

    권혁주 논설위원 옆에 선 선수들보다 머리 하나는 작았다. 육상 100m 출발선으로 다가가 자세를 취했다. 손이 불편해 손가락을 펴는 대신 주먹으로 땅을 짚었다. 출발 신호와 함께 다리 근육이 부풀어 올랐다. 2위를 거의 10m 차로 따돌리고 테이프를 끊었다. 지난 10일 전민재(41) 선수가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여자 100m(T36ㆍ뇌병변장애)에서 금메달을 ...
  • 도전·극복의 드라마 ‘펑펑’ … 세부종목 줄여 경쟁력 ‘활활’

    도전·극복의 드라마 ‘펑펑’ … 세부종목 줄여 경쟁력 ‘활활’ 유료

    ... 출전했다. 2012 런던 패럴림픽 우승자인 최광근은 결승에서 번개 같은 발뒤축후리기로 브라질 선수에 한판승을 거뒀다. 관중석으로 달려간 그는 부인 권혜진(37)씨에게 뜨겁게 입맞춤했다. 두 ... 이런 선수들을 한데 묶어버리면 장애 정도가 심한 사람은 나오지 말라는 것과 같다. 엘리트 선수의 수준 높은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전민재(육상·뇌병변)를 보면서 장애 극복 의지와 ...
  • [사설] 모두가 승자인 리우 패럴림픽 선수단에 박수를 유료

    ...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스포츠 자체가 인간 의지의 표현이지만 패럴림픽은 더욱 각별하다. 모든 선수가 도전과 극복의 인간 드라마를 쓰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에서 마라톤 동메달로 대미를 장식한 ... 지체 장애인이 됐지만 스포츠를 통해 불굴의 군인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뇌병변 1급 장애인인 전민재 선수는 여자 육상 200m(장애등급 T36)에서 런던 패럴림픽에 이어 두 번째 은메달을 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