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민재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전민재
(全敏在 )
출생년도 1983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태평양 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분수대] 다섯 번째 금메달

    [분수대] 다섯 번째 금메달 유료

    ... 다가가 자세를 취했다. 손이 불편해 손가락을 펴는 대신 주먹으로 땅을 짚었다. 출발 신호와 함께 다리 근육이 부풀어 올랐다. 2위를 거의 10m 차로 따돌리고 테이프를 끊었다. 지난 10일 전민재(41) 선수가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여자 100m(T36ㆍ뇌병변장애)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는 순간이었다. 전 선수는 장애인 스포츠 스타다. 이번 아시안게임까지 그가 국제대회에서 ...
  • 도전·극복의 드라마 ‘펑펑’ … 세부종목 줄여 경쟁력 ‘활활’

    도전·극복의 드라마 ‘펑펑’ … 세부종목 줄여 경쟁력 ‘활활’ 유료

    ... 하체를 쓸 수 없고 상체로만 물살을 가른다. 이런 선수들을 한데 묶어버리면 장애 정도가 심한 사람은 나오지 말라는 것과 같다. 엘리트 선수의 수준 높은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전민재(육상·뇌병변)를 보면서 장애 극복 의지와 몸짓 자체에 감동 받는 경우도 있다. 이 두 가지 요소를 어떻게 조화시키느냐가 중요하다.” 약물복용·기술도핑 등 부작용 드러나경쟁이 치열해지면서 ...
  • [사설] 모두가 승자인 리우 패럴림픽 선수단에 박수를 유료

    ... 동메달을 땄다. 해군 특수전여단(UDT)에서 강하 훈련을 받다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하반신 지체 장애인이 됐지만 스포츠를 통해 불굴의 군인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뇌병변 1급 장애인인 전민재 선수는 여자 육상 200m(장애등급 T36)에서 런던 패럴림픽에 이어 두 번째 은메달을 땄다. 전 선수는 발가락으로 “혼자 눈물을 삼키고 자신을 다독이며 나와의 외로운 싸움을 포기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