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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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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맛있는 도전] 미역·다시마 먹고 살 차오른 전복··· 완도 '청정 바다 맛' 안방서 즐기세요

    [맛있는 도전] 미역·다시마 먹고 살 차오른 전복··· 완도 '청정 바다 맛' 안방서 즐기세요 유료

    김현식 남해바다수산 대표가 전남 완도군 노화도 해상의 가두리 양식장에서 방금 건져낸 특대 사이즈의 전복을 보여주고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2월은 양식장 전복에게 미역·다시마를 한창 먹일 시기라 살이 차오른 전복이 많이 나오고 있다. 전복은 패각 안에 살이 꽉 찰수록 좋은 상품으로 인정받는다. 국내 양식 전복의 70% 이상을 생산하는 전남 완도군에 있는 남해바다수산은 ...
  • [남도의 맛&] 콜라겐 듬뿍 든 '바다의 웅담' 집에서 즐겨요

    [남도의 맛&] 콜라겐 듬뿍 든 '바다의 웅담' 집에서 즐겨요 유료

    ... 전복 껍질은 한의학에서 눈을 밝게 해준다고 하여 '석결명(石決明)' '천리광(千里光)'이라고 부른다. 깨끗하게 세척 후 달인 물을 마신다. 우리나라 양식 전복은 70% 이상이 전남 완도군에서 나온다. 바다의 가두리에 넣어 관리할 뿐 자연산처럼 다시마·미역을 먹고 자라서 맛의 차이가 거의 없다. 완도읍에 있는 완도으뜸전복(대표 최기철)이 백화점은 물론 대형마트나 수산시장보다 ...
  • [남도의 맛&] 씹을수록 쫄깃, 달착지근한 '건강한 김'

    [남도의 맛&] 씹을수록 쫄깃, 달착지근한 '건강한 김' 유료

    ... 새까맣게 붙은 게 물김이다. 프리랜서 장정필 “겨울 바다에서 얼었다 녹았다 반복하며 자라서 맛이 쫄깃하죠. 또 갯병에 강해 유기산이든 무기산이든 전혀 치지 않으니 몸에 좋고요.” 전남 완도군 고금도 청학동마을 윤기제(61)씨는 “자연을 이용해 양식하다 보니 올해 날씨가 따뜻해서 김이 잘 자라지 않고, 햇볕을 많이 쬐니 조금은 거칠다”고 덧붙였다. 윤씨는 전통방법인 지주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