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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국 둘째 딸 재아, 호주오픈 이벤트 대회 출전

    이동국 둘째 딸 재아, 호주오픈 이벤트 대회 출전 유료

    이동국 딸 이재아는 28일부터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아 퍼시픽 U-14 대회에 초청받았다.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국가별 최고랭킹 남녀 한명씩, 총 16명을 초청한 것이다.[사진 이재아 제공] 축구선수 이동국(41·전북)의 딸 이재아(13)가 테니스 호주오픈 이벤트 대회에 초청받았다. 이재아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
  • 이동국 둘째 딸 재아, 호주오픈 이벤트 대회 출전

    이동국 둘째 딸 재아, 호주오픈 이벤트 대회 출전 유료

    이동국 딸 이재아는 28일부터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아 퍼시픽 U-14 대회에 초청받았다.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국가별 최고랭킹 남녀 한명씩, 총 16명을 초청한 것이다.[사진 이재아 제공] 축구선수 이동국(41·전북)의 딸 이재아(13)가 테니스 호주오픈 이벤트 대회에 초청받았다. 이재아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
  • 41세 이동국…세월 역주행은 히딩크의 '엔트리 제외' 덕

    41세 이동국…세월 역주행은 히딩크의 '엔트리 제외' 덕 유료

    41세에 현역으로 뛰는 이동국. 스포츠 유전자를 물려받은 걸까. 큰딸 재아(오른쪽)는 테니스 선수다. 오종택 기자 7일 프로축구 전북 현대와 1년 재계약한 이동국은 마흔하나다. 1979년생 동갑내기 박동혁은 K리그 2 아산 감독이고, 두 살 아래 최태욱은 축구대표팀 코치다. 이동국은 올해도 그라운드를 누빈다. 만약 대표팀에 뽑히면 최태욱의 '가르침'을 받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