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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장하성
(張夏成 / JANG,HA-SUNG)
출생년도 1953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주중국대사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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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바이러스가 사탄"이라고? 무능한 정부 가려내는 '심판자'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바이러스가 사탄"이라고? 무능한 정부 가려내는 '심판자' 유료

    ... 간다]서울지하철 무료 와이파이 약속 4년 헛발질…조국 일가 탓인가 이춘재가 캐올린 고구마줄기에…경찰 33년 흑역사 낯뜨겁다 "돈 걱정 말고 MRI 찍으라"더니···문케어 청구서 날아온다 뼈만 앙상한 사람 그려놓고···6살 동진이 '탈북'은 끝났다 아나운서 7명은 MBC 12층 '외딴 골방'에 모여 있었다 장하성 소주성 장담한 그곳, 분식집 아줌마는 떠났다
  • [장세정의 시선] 노무현은 왜 사스 위기 때 중국 방문 강행했나

    [장세정의 시선] 노무현은 왜 사스 위기 때 중국 방문 강행했나 유료

    ... 자세히 소개한 이유가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와중에 문재인 정부와 외교부 및 주중 한국대사관이 보여준 위기 대응이 17년 전보다 너무도 미덥지 못하기 때문이다. 1월 23일 장하성 주중대사 주재로 열린 특파원 간담회에서 "사스 때는 어떻게 대응했느냐"는 질문에 "2003년 때 일이라 잘 모른다"는 답변이 서슴없이 나왔다니 황당할 뿐이다. 우한(武漢)에 전세기를 띄우는 ...
  • [사설] 중국발 감염위기, 정부는 대중외교 정비하라 유료

    ...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중국통이 아니면 뚫기 어려운 '죽의 장막' 이다. 하지만 정부는 친문 진영의 정치인 노영민(현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어 미국 박사 출신 경영학자로 외교에 문외한인 장하성을 주중 대사로 보냈다. 신종코로나 사태에서 장 대사의 존재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건 어찌 보면 예견됐던 일이다. 전문 외교관들을 '적폐'로 몰아 숙청하고 주중 대사 같은 요직을 '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