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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의 퍼스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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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은수의 퍼스펙티브] 문학 없으면 공감 능력 떨어져 시민 사회 위기 온다

    [장은수의 퍼스펙티브] 문학 없으면 공감 능력 떨어져 시민 사회 위기 온다 유료

    ... 매리언 울프 지음. 『다시, 책으로』 읽는 뇌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 매리언 울프의 책. 이 책은 쉴 새 없이 디지털 기기에 접속하며 '순간 접속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뇌가 인류의 가장 기적적인 발명품인 읽기(독서), 그중에서도 특히 '깊이 읽기' 능력을 영영 잃어버릴지도 모른다고 경고한다. 」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리셋 코리아 문화분과 위원
  • [장은수의 퍼스펙티브] 앞날의 기대 빼앗긴 개인, '부의 추월차선' 올라타려 해

    [장은수의 퍼스펙티브] 앞날의 기대 빼앗긴 개인, '부의 추월차선' 올라타려 해 유료

    ... 밥 굶지 않으니 좋았다고 여기고, 여성이 직장 안 다녀도 먹고사니 행복하다고 어리석게 생각한다. 책이 인간을 기록한다. 책이 없다면 인간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느낄 수 있는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끝내 알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책은 있다. 당신의 눈앞에, 이 사실이야말로 우리의 희망이다.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리셋 코리아 문화분과 위원
  • [정재승의 퍼스펙티브] '아날로그의 반격' 독립서점은 도심의 사려니숲이다

    [정재승의 퍼스펙티브] '아날로그의 반격' 독립서점은 도심의 사려니숲이다 유료

    ...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가 운영하는 당인리책발전소나 노홍철이 운영하는 철든책방, 최인아의 책방처럼 스타의 유명세를 활용하는 독립서점만이 적자를 면하는 상황이다. 영감 위한 밀실과 광장으로 진화하길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에 따르면 사람들은 책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서점을 찾지 않는다. 서점에 가지 않고도 책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서점이라는 장소는 반드시 와야만 하는 이유를 제시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