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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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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장욱진
(張旭鎭 / CHANG,UK-JIN)
출생년도 1917년
직업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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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정호의 문화난장] 장욱진 화백의 아내, 100년을 살아 보니…

    [박정호의 문화난장] 장욱진 화백의 아내, 100년을 살아 보니… 유료

    박정호 논설위원 1980년 봄 무렵이다. 화가 장욱진(1917~90)은 충북 충주 수안보 온천 인근 농가에 화실을 차렸다. 아내 이순경씨가 마련해준 것이다. 서울에서 서점을 꾸리며 가계를 책임졌던 아내는 함께 내려올 수 없었다. 남편도 홀로 그림을 그리겠다고 했다. 아내는 남편을 위해 온천장에 밥집을 맞춰두었다. 그런데 며칠도 안 돼 밥집 사람이 SOS를 쳤다. ...
  • 삶도 작품도 '심플'했던 장욱진, 오향장육에 고량주 즐겨

    삶도 작품도 '심플'했던 장욱진, 오향장육에 고량주 즐겨 유료

    ━ 황인의 '예술가의 한끼' 화가 장욱진. [중앙포토] 장욱진(1917~90)을 설명하는 숱한 글들은 장욱진이라는 존재의 단순함 앞에서 요령부득이 되고 만다. 그의 삶도 그의 작품도 넘침이 없다. 캔버스 위에는 불필요한 조형과 표현은 다 소거됐다. 최소한의 조형과 표현만이 겨우 남은 화면은 심심하고 헛헛하다. 장욱진의 삶도 그러했다. 미니멀리즘은 대체로 ...
  • 삶도 작품도 '심플'했던 장욱진, 오향장육에 고량주 즐겨

    삶도 작품도 '심플'했던 장욱진, 오향장육에 고량주 즐겨 유료

    ━ 황인의 '예술가의 한끼' 화가 장욱진. [중앙포토] 장욱진(1917~90)을 설명하는 숱한 글들은 장욱진이라는 존재의 단순함 앞에서 요령부득이 되고 만다. 그의 삶도 그의 작품도 넘침이 없다. 캔버스 위에는 불필요한 조형과 표현은 다 소거됐다. 최소한의 조형과 표현만이 겨우 남은 화면은 심심하고 헛헛하다. 장욱진의 삶도 그러했다. 미니멀리즘은 대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