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장안고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롯데 1차지명 손성빈 '어리다고 얕보지 마세요'

    롯데 1차지명 손성빈 '어리다고 얕보지 마세요'

    ... "포지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에요?"라고 물어봤다. 손성빈은 "포지는 어린 나이부터 주전으로 경기에 출장한 덕분에 좋은 리더십을 갖춘 선수라고 최 코치님이 일러주셨다"고 귀띔했다. 장안고를 졸업하고 프로에 첫발을 내디딘 손성빈은 포지처럼 당당한 포수가 되려 한다. 그는 "자신 있게 리더십을 갖고 뛰면 더 좋은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롯데는 손성빈 ...
  • 서울대 6명씩 보내던 명문 '장안고' 내년 평준화

    한해 서울대에 6~7명씩 입학해 부산지역 명문고로 꼽혔던 장안고와 장안제일고가 내년부터 평준화된다. 그동안 장안고와 장안제일고는 도농 지역에 있어 고교 평준화 예외 지역으로 분류됐다. 학교장 전형으로 중학교 성적 상위 3% 이내 우수 학생을 선발하면서 사실상 '특수목적고'처럼 운영됐다. 22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부산고법은 지난 18일 장안고 학부모와 재학생 ...
  • 장안고 손성빈 이만수 포수상, 북일고 박찬혁 홈런상

    장안고 손성빈 이만수 포수상, 북일고 박찬혁 홈런상

    손성빈(장안고)(왼쪽부터)과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박찬혁(천안북일고). [뉴스1] 롯데 자이언츠 입단 예정인 장안고 포수 손성빈과 천안 북일고 내야수 박찬혁이 이만수 포수상과 홈런상을 수상했다.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몸담고 있는 헐크파운데이션(후원 엔젤스포츠)은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회 이만수 포수상과 홈런상 시상식을 열었다. ...
  • 장안고 손성빈 이만수 포수상, 북일고 박찬혁 홈런상

    장안고 손성빈 이만수 포수상, 북일고 박찬혁 홈런상

    손성빈(장안고)(왼쪽부터)과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박찬혁(천안북일고). [뉴스1] 롯데 자이언츠 입단 예정인 장안고 포수 손성빈과 천안 북일고 내야수 박찬혁이 이만수 포수상과 홈런상을 수상했다.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몸담고 있는 헐크파운데이션(후원 엔젤스포츠)은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회 이만수 포수상과 홈런상 시상식을 열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롯데 1차지명 손성빈 '어리다고 얕보지 마세요'

    롯데 1차지명 손성빈 '어리다고 얕보지 마세요' 유료

    ... "포지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에요?"라고 물어봤다. 손성빈은 "포지는 어린 나이부터 주전으로 경기에 출장한 덕분에 좋은 리더십을 갖춘 선수라고 최 코치님이 일러주셨다"고 귀띔했다. 장안고를 졸업하고 프로에 첫발을 내디딘 손성빈은 포지처럼 당당한 포수가 되려 한다. 그는 "자신 있게 리더십을 갖고 뛰면 더 좋은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롯데는 손성빈 ...
  • [분수대] 비목어

    [분수대] 비목어 유료

    ... 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사랑하고 싶다. 시인 류시화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比目)을 소환해 사랑을 노래했다. 비목은 중국 당나라 시인 노조린(盧照隣)이 쓴 『장안고의(長安古意)』에 등장하는 전설의 물고기다. 노조린은 “비목과 원앙은 정말 부러워할 만하다(比目鴛鴦眞可羨)”며 사랑을 읊었다. 외눈박이는 아니지만, 눈이 나란히 붙은 비목어(比目魚)는 ...
  • 롯데의 모험은 통했다…이제는 육성이 중요

    롯데의 모험은 통했다…이제는 육성이 중요 유료

    ... 제공 롯데가 2021 신인 지명 선수와 계약을 마무리 짓고, 최종적으로 웃었다. 롯데는 21일 "2021년 신인 지명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발표했다. 1차지명 포수 손성빈(장안고)과 1억 5000만원,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1라운드) 투수 김진욱(강릉고)와 3억 7000만원에 사인했다. 1차지명 손성빈보다 김진욱의 계약금이 더 높은 건 이미 예상됐다. 김진욱이 아마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