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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장시호
(張時鎬 )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삼성전자 부사장 글로벌품질혁신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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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대법, 직권남용엔 줄줄이 유죄···朴·김기춘 강요죄 왜 인정 안 했나

    대법, 직권남용엔 줄줄이 유죄···朴·김기춘 강요죄 왜 인정 안 했나

    ...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이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 등 대기업 회장에게 뇌물을 강요한 혐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문체부 고위공무원들에게 사직을 강요한 혐의, 최순실의 5촌 조카인 장시호와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이 기업에 후원금을 강요한 강요죄 혐의에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대법원은 국정농단 사태에 엄격한 기조를 유지해왔다. 뇌물과 직권남용죄 등 다른 혐의엔 대부분 유죄 판결을 ...
  • 대법 '국정농단' 차은택·장시호 파기환송…강요죄 무죄 취지

    대법 '국정농단' 차은택·장시호 파기환송…강요죄 무죄 취지

    광고감독 차은택씨. [중앙포토]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기소된 차은택(51)씨와 최순실(최순실로 개명)씨의 조카 장시호(41)씨 사건에 대해 강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파기환송했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6일 오전 광고사 지분강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차씨의 상고심 선고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
  • [뉴스체크|오늘] 차은택·장시호 대법 선고

    [뉴스체크|오늘] 차은택·장시호 대법 선고

    ... 오늘(6일)부터 본격적으로 신당 창당 준비에 나섭니다. 16명으로 구성된 통합신당준비위원회가 오늘 출범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의원총회에서 당명을 바꾸는 안 등을 논의합니다. 2. 차은택·장시호 대법 선고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광고감독 차은택 씨, 또 최순실 씨 조카 장시호 씨에 대해서 오늘 대법원 판결이 나옵니다. 차은택 씨에 대해 2심에서는 최순실을 배후에 ...
  • 김근식 교수 "유시민의 조국 구하기···역겹지 않았으면"

    김근식 교수 "유시민의 조국 구하기···역겹지 않았으면"

    ... “검찰의 압수수색을 가족 인질극이라고 비난하고, 영웅 조국에 관한 그리스 서사시를 저질 스릴러로 변질시켰다는 유 이사장의 독설은 굳이 길게 말하지 않겠다”며 “최순실 국정농단 당시 정유라와 장시호 등 가족들을 수사하고 구속하라고 누구보다 목청 높여 주장한 게 누구였냐”고도 지적했다. 김 교수는 유 이사장이 라디오에서 “언론인들에 대한 절망감을 느꼈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조국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스포츠영재센터 지원도 뇌물” 형량·벌금 늘어난 박근혜 2심

    “스포츠영재센터 지원도 뇌물” 형량·벌금 늘어난 박근혜 2심 유료

    ... 무죄를 받은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16억2800만원)도 '제3자 뇌물'이라고 봤다. 이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도움을 얻을 목적으로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설립을 주도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지원금을 건넸기 때문에 뇌물죄가 성립한다는 논리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이 삼성으로부터 받은 뇌물액은 총 86억원으로 1심보다 14억원 증가했다. ...
  • “스포츠영재센터 지원도 뇌물” 형량·벌금 늘어난 박근혜 2심

    “스포츠영재센터 지원도 뇌물” 형량·벌금 늘어난 박근혜 2심 유료

    ... 무죄를 받은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16억2800만원)도 '제3자 뇌물'이라고 봤다. 이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도움을 얻을 목적으로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설립을 주도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지원금을 건넸기 때문에 뇌물죄가 성립한다는 논리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이 삼성으로부터 받은 뇌물액은 총 86억원으로 1심보다 14억원 증가했다. ...
  • 재판 땐 나긋나긋, 판결은 칼 … “우리 부장님” 순응하던 최순실에겐 징역 20년

    재판 땐 나긋나긋, 판결은 칼 … “우리 부장님” 순응하던 최순실에겐 징역 20년 유료

    ... 25기·사진) 부장판사는 2016년 말부터 1년 넘게 '국정농단' 사건에만 매달려 왔다.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를 포함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정호선 전 대통령 부속비서관, 장시호씨 등 주요 인물 13명의 1심을 이끌었다. 김 부장판사는 올해로 3년째 형사합의 22부 부장판사를 맡고 있다. 일반적으로 합의부 부장판사는 업무 부담이 커 2년가량 근무하면 다른 곳으로 발령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