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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장승현
(張勝鉉 / CHANG,SEUNG-HYUN)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대구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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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포커스 IS]수베로 감독과 한화 필승조, 보란 듯이 휴식 효과 '증명'

    [포커스 IS]수베로 감독과 한화 필승조, 보란 듯이 휴식 효과 '증명'

    ... 5회까지 매 이닝 출루했지만, 적시타가 나오지 않았다. 카펜터가 1회 불운을 딛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간 덕분에 박빙 승부를 이어갈 수 이었다. 이 경기 변곡점은 6회였다. 카펜터가 2사 뒤 장승현에게 볼넷을 내준 상황에서 수베로 감독이 좌완 불펜 투수 김범수를 투입했다. 두산 최원준의 페이스를 감안하면 1실점이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였다. 이 상황에서 김범수는 박계범을 ...
  • [현장 IS]'두산전 비자책' 카펜터, 2G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 무산

    [현장 IS]'두산전 비자책' 카펜터, 2G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 무산

    ... 맞은 박건우를 상대했다. 볼카운트 1볼-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22㎞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후속 김재환은 투수 앞 땅볼로 돌려세웠다. 카펜터는 6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장승현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마운드를 구원 투수 김범수에게 넘겼다. 김범수가 박계범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카펜터의 기록은 5⅔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무자책). ...
  • [포토]장승현, 멀티히트로 쌩쌩

    [포토]장승현, 멀티히트로 쌩쌩

    2021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시범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됐다. 5회말 무사 장승현이 안타를 치고 1루로 달려가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3.23/
  • [춘계대학연맹전]선문대, 전주대 3-1 완파…'첫 우승'

    [춘계대학연맹전]선문대, 전주대 3-1 완파…'첫 우승'

    ... 이른 시간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1분 문전에서 홍석현이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전주대의 반격도 매서웠다. 전반 32분 최성우의 헤딩 슈팅, 34분 장승현의 왼발 슈팅 등으로 골을 노렸다. 하지만 선문대가 추가골을 넣으며 전주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전반 추가시간 김신진이 문전에서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선문대는 전반을 2-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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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성장통' 박세혁, 2020년 화두는 다시 경쟁

    '성장통' 박세혁, 2020년 화두는 다시 경쟁 유료

    ... 흔들리고 있다. 개막 직후 5월 중순에는 백업 포수 정상호가 그보다 더 많은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지난달 14일 잠실 SK전 7회 초에는 두산의 실점이 늘어나자, 박세혁을 백업 포수 장승현으로 교체하기도 했다. 지난해 두산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고, 국가대표에 선발돼 양의지(NC)를 백업했던 박세혁에게는 힘겨운 시간이다. 박세혁은 지난 1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당시 ...
  • '부상 병동' 두산, 미래까지 대비하는 잇몸 야구

    '부상 병동' 두산, 미래까지 대비하는 잇몸 야구 유료

    ... 지키는 경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3루수로 나선 데뷔 3년차 내야수 이유찬(22)이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허경민의 공백을 메웠다. 주전 포수 박세혁과 베테랑 백업 정상호, 백업 2순위 장승현이 모두 이탈한 안방은 육성선수 출신 최용제(29)가 맡고 있다. 그는 1-0으로 승리한 21일 롯데전 9회 말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이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
  • 두산, 여전히 새 얼굴을 향한 기대감이 생기는 팀

    두산, 여전히 새 얼굴을 향한 기대감이 생기는 팀 유료

    ... 결국 두산은 뒷심을 발휘하며 1·2차전 모두 재역전승에 성공했다. 지난해부터 두산 안방은 박세혁의 차지다. 베테랑 정상호가 박세혁을 백업하고, 두 선수의 컨디션이 떨어지면 프로 8년생 장승현이 투입됐다. 최용제는 1군 전력으로 여겨지지 않았다. 두산 포수 최용제(왼쪽 두 번째)가 6월 19일 잠실 LG전에서 동료들과 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두산 제공 그러나 '제4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