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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단독]서욱이 보낸 '과자한박스'…청해부대 장병 "헛웃음"

    [단독]서욱이 보낸 '과자한박스'…청해부대 장병 "헛웃음" 유료

    국방부가 지난 20일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에게 격려품이라며 '과자 한 상자'를 보냈다. 사진 A씨 사상 초유의 감염병 사태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장병들에게 국방부가 과자가 담긴 격려품을 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문무대왕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투병 중인 장병들은 이 격려품을 받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
  • “청해부대 수송기 급파, 문 대통령 지시” 청와대 또 자화자찬

    “청해부대 수송기 급파, 문 대통령 지시” 청와대 또 자화자찬 유료

    22일 충북 보은군 장안면 서원리 마을 주민들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돼 이 지역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청해부대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뉴시스]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청해부대원이 군 수송기로 조기 귀국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였다”고 하자 국민의힘은 22일 “화딱지나는 문비어천가”라고 ...
  • “피 가래 장병, 살려달라 비명…문무대왕함은 지옥 같았다” 유료

    “지옥이 따로 없었다.” 청해부대 34진(문무대왕함)의 승조원 A씨는 지난 2일 함내 첫 코로나19 유증상자가 발견된 시점부터 귀국 때까지의 상황을 이렇게 묘사했다. 지난 20일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에 귀국한 청해부대 승조원 301명 중 현재까지 27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한 사람인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