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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익어가는 펀치볼

    사과 익어가는 펀치볼 유료

    ... 을지전망대에서 훤히 내려다 보이는 민통선 안쪽에 있다. 해발 520~610m의 구릉지 19만8347㎡(6만평)에 부사·아리수·홍로 등 다양한 품종 사과나무 1만5000여 그루가 있다. 올해 수확량은 역대 최장 장마와 연이은 태풍 피해로 당초 계획보다 약 20% 줄어든 110t에 그칠 전망이다. 사진·글=신인섭 선임기자 shinis@joongang.co.kr
  • 사과 익어가는 펀치볼

    사과 익어가는 펀치볼 유료

    ... 을지전망대에서 훤히 내려다 보이는 민통선 안쪽에 있다. 해발 520~610m의 구릉지 19만8347㎡(6만평)에 부사·아리수·홍로 등 다양한 품종 사과나무 1만5000여 그루가 있다. 올해 수확량은 역대 최장 장마와 연이은 태풍 피해로 당초 계획보다 약 20% 줄어든 110t에 그칠 전망이다. 사진·글=신인섭 선임기자 shinis@joongang.co.kr
  • [스마트 국토관리 시대 공기업 시리즈 ④ 국토 ] 국토의 '디지털 트윈' 전략

    [스마트 국토관리 시대 공기업 시리즈 ④ 국토 ] 국토의 '디지털 트윈' 전략 유료

    사공호상 국토지리정보원장 올해는 유난히도 긴 장마와 폭우로 온 나라가 물난리를 겪었다. 집중호우로 마을과 농작물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가옥이 매몰돼 일가족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또한 도로가 끊어지고 함몰되는가 하면 지하공간이 침수돼 수많은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것은 수해뿐이 아니다. 크고 작은 산불, 수시로 발생하는 건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