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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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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재일기] “돈 받았냐” 장기기증 모욕한 네티즌

    [취재일기] “돈 받았냐” 장기기증 모욕한 네티즌 유료

    정종훈 복지행정팀 기자 '가족이 장기기증 결정한 것이지 본인 선행은 전혀 없다' '내 의사와 상관없이 수술대 올라가 장기 빼가는 거 생각하면 무섭다'…. 지난달 21일 심장·간·신장 ... 잠재적 기증자들이 더 망설이지 않을까 우려된다. 피해는 결국 환자 몫이다. 남 의원에 따르면 장기이식 대기자는 2015년 2만7444명에서 올해 6월 3만8977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식을 기다리다 ...
  • 합법화된 손·팔 이식 … 희망자는 정신과 의사 소견 필요 유료

    ...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병원은 선정 사유와 결과를 7일 이내에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 이식을 받으려면 손·팔 절단 부위의 봉합 치료를 한 후 6개월이 지나야 한다. 특히 다른 장기 이식과 ... 손·팔도 기증할 수 있다. 본인이 의사를 표시할 수 없기 때문에 가족이 대신한다. 변효순 질본 장기이식관리과장은 “손·팔 이식은 기능적 도움을 주는 것이지만, 장기 이식은 생명 유지와 직접 관련된 ...
  • “감옥 가더라도 생명이 먼저” 생체 폐이식 길 연 선구자

    “감옥 가더라도 생명이 먼저” 생체 폐이식 길 연 선구자 유료

    ... 폐를 얻기 위해선 4년 가까이 기다려야 한다. 절반은 기다리다가 숨진다. 게다가 화진이는 이식 대기자 등록 때 폐의 기능이 어느 정도 있었다는 이유로 대상자가 아니라고 했다. 부모는 딸을 ... 1993년 미국에서 처음 시행됐고 여러 나라에서 시행되고 있었지만 국내에선 불법이었다. '장기이식법'에서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뗄 수 있는 장기에 폐가 없었기 때문. 의사는 단지 수술했다는 이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