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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간 그린 '최후의 만찬' 작품료로 포도밭 받은 다빈치

    3년간 그린 '최후의 만찬' 작품료로 포도밭 받은 다빈치 유료

    ━ [와글와글] 다빈치 『코덱스 아틀란티쿠스』 일러스트=이정권 gaga@joongang.co.kr 널리 알려진 왼손잡이답게 그는 글씨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썼다. 게다가 그 글씨마저 뒤집어서 기록하는 독특한 필기 방식의 소유자여서 그가 남긴 글들은 거울로 비춰 보아야만 해독할 수 있었다. 지난 회 '와글와글' 연재에서 로마의 철자를 거꾸로 쓰면 아모르...
  • 3년간 그린 '최후의 만찬' 작품료로 포도밭 받은 다빈치

    3년간 그린 '최후의 만찬' 작품료로 포도밭 받은 다빈치 유료

    ━ [와글와글] 다빈치 『코덱스 아틀란티쿠스』 일러스트=이정권 gaga@joongang.co.kr 널리 알려진 왼손잡이답게 그는 글씨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썼다. 게다가 그 글씨마저 뒤집어서 기록하는 독특한 필기 방식의 소유자여서 그가 남긴 글들은 거울로 비춰 보아야만 해독할 수 있었다. 지난 회 '와글와글' 연재에서 로마의 철자를 거꾸로 쓰면 아모르...
  • [연극 리뷰] '인물실록 봉달수'

    [연극 리뷰] '인물실록 봉달수' 유료

    연극 '인물실록 봉달수'는 꽉 막힌 60대 회장님과 까칠한 40대 여성 작가의 충돌과 소통이다. 회장역은 송영창(오른쪽)이, 작가역은 김로사가 연기한다. “작품료 전체를 오늘까지 넣어주셔야 해요. 내용에 관해선 일체 간섭을 해선 안 되고요.” 돈 많은 회장님이 있다. 나이가 들고, 병도 걸리니 삶이 허망해졌다.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남기고 싶어 자서전을 내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