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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세정의 시선] 문재인 총선, 시진핑 중국몽, 아베 올림픽…뭣이 중헌디?

    [장세정의 시선] 문재인 총선, 시진핑 중국몽, 아베 올림픽…뭣이 중헌디? 유료

    ... 보건복지부 장관은 "중국인 관광객보다 중국에 다녀온 우리 국민이 감염원으로 작동한 경우가 더 많다"며 중국 장관처럼 말했다. 입국 차단에 소극적이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정부 대응을 자화자찬해 빈축을 샀다. 문 대통령은 지난 9일 충남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해 민생 경제 상황을 물었다. 반찬가게 여주인은 "거지 같아요. 너무 장사가 안돼요"라고 실상을 그대로 전했다. 놀란 ...
  • [사설] 대통령은 대구·경북에 가야 하는 것 아닌가 유료

    ... 범죄”(1월 30일)라고 했다. 지난 17일에도 “일부 언론을 통해 지나치게 공포나 불안이 부풀려진다”고 말했다. 이런 인식은 “바이러스 전쟁에서 승기를 잡고 있다”(이인영) 같은 여권의 자화자찬으로 이어졌다. 대통령 스스로 “머지않아 종식될 것”(13일)과 같은 오판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일 또한 필요하다. 2015년 6월 당시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는 “메르스의 수퍼 전파자는 정부다. ...
  • [사설] 코로나 전국 감염…어영부영하다 재앙 키웠다 유료

    ... 지금은 경제보다 안전이 우선이다. 사람 생명이 먼저다. 전문가의 말을 새겨듣고 질병관리본부장에게 전권을 줘야 한다. 정치 논리로 국민의 경각심을 흐리게 하는 발언도 중단해야 한다. 자화자찬하는 '선무당'들은 뒤로 물러나야 한다. 민심은 지금 정부와 여당에 경고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부터 지켜내라고 말이다. 코로나 사태로 문재인 정부는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