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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대입 내비게이션-2020 정시 특집] 인문·자연 계열별 교차지원으로 선택 기회 확대

    [대입 내비게이션-2020 정시 특집] 인문·자연 계열별 교차지원으로 선택 기회 확대 유료

    ... 건으로 세상에 없던 인재를 양성해 내는 것이 교육의 목표다. 이를 위해 국민대는 '실용교육'을 통해 글로벌 리더를 키우고 '공동체 정신'을 통해 팀워크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분야는 국민대의 가장 큰 자랑이다. 2015년에는 '세계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Formula SAE Competition)'에서 세계 4위, 아시아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공업디자인학과에서 ...
  • 두 전공 융합 '팀팀 클래스' 확대…“베스트보다 온리 원이다”

    두 전공 융합 '팀팀 클래스' 확대…“베스트보다 온리 원이다” 유료

    ... 실천하고(Act), 창조하면(Make) 일을 낼 수 있어요. 개별적으로 서울대나 KAIST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요.” 국민대는 자동차 분야의 최고를 자부한다. 자동차공학·자동차 IT융합·소프트웨어학과 등 3개 전공의 커리큘럼을 통합 운영한다. 자동차 관련 교수만 25명이다. '세계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Formula-SAE)'에서 4위(아시아 1위)를 했고, 국내 최초로 ...
  • 두 전공 융합 '팀팀 클래스' 확대…“베스트보다 온리 원이다”

    두 전공 융합 '팀팀 클래스' 확대…“베스트보다 온리 원이다” 유료

    ... 실천하고(Act), 창조하면(Make) 일을 낼 수 있어요. 개별적으로 서울대나 KAIST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요.” 국민대는 자동차 분야의 최고를 자부한다. 자동차공학·자동차 IT융합·소프트웨어학과 등 3개 전공의 커리큘럼을 통합 운영한다. 자동차 관련 교수만 25명이다. '세계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Formula-SAE)'에서 4위(아시아 1위)를 했고, 국내 최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