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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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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상연 논설위원이 간다] “내년 3월까지 임기 늘려 모시려 하지만 반대 많다”

    [최상연 논설위원이 간다] “내년 3월까지 임기 늘려 모시려 하지만 반대 많다” 유료

    ... 받는다. 김희옥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꾸렸던 2016년 6월 비대위는 두 달여 활동 만에 친박 핵심인 이정현 전 대표에게 당권을 넘겨줘 오히려 주류 진영에 힘을 실어줬다. 그해 말 인명진 비대위는 당명만 자유한국당으로 바꿨을 뿐 친박계의 강력한 저항을 뚫지 못해 혁신 작업이 미완에 그쳤다. 통합당 비대위 역사 박근혜 비대위는 그때 이미 유력 대권 주자였던 박근혜 당시 위원장의 ...
  • [이정민의 시선] 보수를 버려야 보수가 산다

    [이정민의 시선] 보수를 버려야 보수가 산다 유료

    ... 역주행을 거듭해온 대가다. 지난 4년여, 통합당의 모습을 복기해보자. 입만 열면 '보수' 타령이었다. 인명진 비대위가 가장 먼저 한 일도 당헌 당규에서 사라졌던 '보수'라는 용어를 되살린 것이었다. 박근혜 정권 출범의 견인차가 됐던 경제민주화와 복지 공약은 폐기됐고, 자유 시장경제와 자유 통일을 다시 전면에 내걸었다. 간판도 자유한국당으로 바꿨다. 홍준표 체제는 한술 ...
  • 미래 결정하는 날 정족수도 못 채워 “콩가루 정당 더 추락”

    미래 결정하는 날 정족수도 못 채워 “콩가루 정당 더 추락” 유료

    ... 전국위를 소집했으나 친박계의 반발로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무산됐다. '최순실 사태'로 새누리당 '인명진 비대위'가 출범했던 2017년 1월에도 비대위원 선출을 위한 상임전국위가 친박계의 방해로 한 ... 만드는데, 김종인 비대위에서는 논란이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당 밖에선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통합당 전신) 대표는 “총선을 망친 당 지도부는 당연히 물러나고 당선인총회가 전권을 갖고 비대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