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자유한국당 황교안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태영호 "탈북선원 북송 충격에 출마" 지성호 "꽃제비가 의원 되면 그게 기적"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태영호 "탈북선원 북송 충격에 출마" 지성호 "꽃제비가 의원 되면 그게 기적" 유료

    ... 받았다. 정부의 이런 행위는 헌법에 대한 도전이라고 공개 비판했다. 지난해 12월에 만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같이 일해보자'고 제의했다. 포퓰리즘과 사회주의로 가는 흐름을 막기 위해 ... 외에도 국회에 가면 강제 북송을 막는 법안을 꼭 만들 것이다." 북한인권 운동가 지성호 미래한국당 비례후보가 선거에 출마한 동기와 각오를 밝히고 있다. 이애란 기독자유통일당 비례후보는 '한성옥 ...
  • 미래한국당 '친황'의 약진…통합당 영입 7명 비례 당선권

    미래한국당 '친'의 약진…통합당 영입 7명 비례 당선권 유료

    황교안. [뉴시스] 미래통합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대표 원유철)이 23일 비례대표 명단을 확정했다. 한선교-공병호 체제에서 후순위였던 통합당 영입 인재가 대거 당선권으로 전진 배치됐다. '친(親黃)' 인사의 약진이라는 평가다.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배규한)는 이날 오후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40인 명단을 발표했다. 비례대표 1번엔 ...
  • 공병호 공관위원장 전격 경질…한국당 '친황 체제'로 재편

    공병호 공관위원장 전격 경질…한국당 '친 체제'로 재편 유료

    ... 석좌교수로 전격 교체됐다. 당 안팎에선 “공 전 위원장은 사실상 경질된 것이며, 이로써 미래한국당 지도부와 공관위 모두 '친(친황교안) 체제'로 재편됐다”는 해석이 나왔다. 그런 가운데 ... 24시간 만에 미래한국당의 지도부와 공관위 교체가 일사천리로 진행된 것이다. 배규한 위원장은 자유한국당 당무감사위원장을 맡았고 황교안 대표 특별보좌역도 지냈다. 원 대표는 “인격이나 학식이나 존경받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