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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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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호의 시선] 말기암 환자 한국당, 황교안 결단만이 살린다

    [강찬호의 시선] 말기암 환자 한국당, 황교안 결단만이 살린다 유료

    강찬호 논설위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낙마는 자유한국당에게는 죽음의 독배나 다름없다. 눈앞의 달콤함에 취해 야권 통합과 공천 개혁을 게을리하면 6개월 뒤 총선에서 참패하고 '영남 자민련'으로 쪼그라들 공산이 99%다. 지금 한국당은 임종을 앞둔 말기암 환자 신세다. 조국 낙마부터 시민들이 끌어내린 것이고, 한국당은 숟가락만 얹었을 뿐이다. 지난 9일 한국당이 ...
  • 하나인 듯 둘이다…노무현이면 조국을 경질한다

    하나인 듯 둘이다…노무현이면 조국을 경질한다 유료

    ... 대통령은 빚을 졌다. 그는 그 부담을 국정에 반영하지 않았다. 임기 후반 승부수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와 제주 해군기지다. 그것은 국익과 실용의 질주다. 지지층은 그를 비난했다. "좌회전 ... 깨졌다. 협치는 사라졌다. 극한 대결의 제로섬 게임이다. 민주당은 보수 궤멸을 다짐한다. 한국당은 좌파독재 타도로 맞선다. 노 무현 시대의 자주 안보는 갈등과 반목을 낳았다. 하지만 그는 ...
  • 김병준 "文정부, 전체주의로 치닫고 있어···현실 직시해야"

    김병준 "文정부, 전체주의로 치닫고 있어···현실 직시해야" 유료

    ... 2년간 정책실장을 지내며 같은 기간 민정·시민사회수석을 역임한 문 대통령과 머리를 맞댔던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를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그는 “문재인 정부는 노무현 ... 가능성이 크다. 이게 제일 걱정된다.” 중도층이 조국 사태로 문재인 정부에 등을 돌렸지만 자유한국당에도 마음을 주지 않고 있는데. “'한국당 너희도 조국이나 똑같은 사람들 아니냐'는 게 중도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