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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국어 만점 5배 늘고 수학 어려웠다 유료

    ...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0점이나 낮아졌다. 국어 만점자 수도 지난해는 148명으로 현 수능 체제가 도입된 2005년 이후 최저치였는데, 올해 만점자가 777명으로 5배 이상 늘었다. 자연계 수험생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 가형은 지난해와 비슷하게 쉬웠고, 문과생이 치른 나형은 다소 어려웠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수학 가형은 1점 높아진데 반해 수학 나형은 10점 높아졌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
  • [사진] 어디로 가야 할까

    [사진] 어디로 가야 할까 유료

    어디로 가야 할까 수능을 치른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15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2020 대입 설명회'에서 자료집을 보고 있다. 주최 측은 “국어 영역이 쉬워 상위권 합격선은 상승하고, 중위권 인문계 합격선은 하락, 자연계 합격선은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1]
  • [사진] 어디로 가야 할까

    [사진] 어디로 가야 할까 유료

    어디로 가야 할까 수능을 치른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15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2020 대입 설명회'에서 자료집을 보고 있다. 주최 측은 “국어 영역이 쉬워 상위권 합격선은 상승하고, 중위권 인문계 합격선은 하락, 자연계 합격선은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