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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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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林孝俊 )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LG전자 상무 CTO SW플랫폼(연) Lightweight플랫폼Task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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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유료

    ... 여유 있게 1위에 올랐다. 이준서(20·한국체대)와 박장혁(23·스포츠토토), 곽윤기(32·고양시청), 김동욱(28·스포츠토토)이 뒤를 이었다. 황대헌은 중국에 귀화해 오성홍기를 달고 월드컵에 출전하는 린샤오쥔(25·한국명 임효준)에 대해 “그 선수도 한 명의 선수다. 특별한 느낌은 없다”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유료

    ... 여유 있게 1위에 올랐다. 이준서(20·한국체대)와 박장혁(23·스포츠토토), 곽윤기(32·고양시청), 김동욱(28·스포츠토토)이 뒤를 이었다. 황대헌은 중국에 귀화해 오성홍기를 달고 월드컵에 출전하는 린샤오쥔(25·한국명 임효준)에 대해 “그 선수도 한 명의 선수다. 특별한 느낌은 없다”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임효준, IOC 규정상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국 대표로 못 뛴다

    임효준, IOC 규정상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국 대표로 못 뛴다 유료

    임효준. 사진=일간스포츠 DB 중국 귀화를 선택한 전 쇼트트랙 대표 임효준(25)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규정상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중국 대표로 뛸 수 없다. IOC 올림픽 헌장 제41조 2항에 따르면, 한 선수가 국적을 바꿔서 올림픽에 출전하려면 기존 국적으로 출전한 국제대회가 끝난 후 3년이 지나야 가능하다. 만일 3년이 되기 전 올림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