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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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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국제외교안보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9.26 12:20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9.26 12: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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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 IM,JOO-REE)
출생년도 1958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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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폼페이오 “홍콩은 공산당 치하 도시가 됐다” 유료

    ... 발생하는 모든 결과는 영국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외사(외교)위원회는 2일 성명을 내고 “미국 의회 양원이 홍콩 자치법안을 각각 통과시켰는데 이는 중국 내정에 폭력적으로 간섭한 것”이라며 “이를 강렬히 규탄하고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임주리·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 미국 하루 확진 닷새째 4만명대…파우치 “마스크 안 쓰면 하루 10만명”

    미국 하루 확진 닷새째 4만명대…파우치 “마스크 안 쓰면 하루 10만명” 유료

    ... 의견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는 브라질의 코로나19 정점이 8월 중 올 것으로 보고 있다. 확산세가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사망자는 8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PAHO는 중남미 국가들의 코로나19 사망자가 10월에는 현재의 4배인 43만명을 웃돌 것으로 예측했다. 임주리·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 트럼프 vs 볼턴 진흙탕 싸움 점입가경…WP “족제비 같은 볼턴”

    트럼프 vs 볼턴 진흙탕 싸움 점입가경…WP “족제비 같은 볼턴” 유료

    ... 경멸을 받아도 싸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뉴욕타임스도 “모든 사람이 존 볼턴에게 화가 났다”며 “그가 책을 파는 데만 혈안이 돼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임주리 기자 ohmaju@joongang.co.kr 관련기사 장관 사표 수리, B-52 동해 출격…평양 주시하는 한·미 미 국방부 “언제든 전략자산 투입”…대북 압박 카드 내비쳐 '정치인' 통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