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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임영희
(任永熙 )
출생년도 1968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특허청 전기심사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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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20홀 연속 노보기 홍정민 “LPGA서 26승 이상 하겠다”

    120홀 연속 노보기 홍정민 “LPGA서 26승 이상 하겠다” 유료

    ... 소개했다. 어려워진 가정 형편 속에서도 자신을 뒷바라지하는 가족에게 미안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훈련했다. 홍정민의 가장 위력적인 무기는 아이언이다. 그를 가르치는 골프 마인드 아카데미 임영희 원장은 “여자 선수는 대부분 쓸어치는데, 정민이는 공을 찍어 친다”고 전했다. 홍정민은 “특별히 어려운 코스만 아니면 그린 적중률은 90% 정도”라고 귀띔했다. 그뿐만 아니라 또래 중 최고 ...
  • 120홀 연속 노보기 홍정민 “LPGA서 26승 이상 하겠다”

    120홀 연속 노보기 홍정민 “LPGA서 26승 이상 하겠다” 유료

    ... 소개했다. 어려워진 가정 형편 속에서도 자신을 뒷바라지하는 가족에게 미안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훈련했다. 홍정민의 가장 위력적인 무기는 아이언이다. 그를 가르치는 골프 마인드 아카데미 임영희 원장은 “여자 선수는 대부분 쓸어치는데, 정민이는 공을 찍어 친다”고 전했다. 홍정민은 “특별히 어려운 코스만 아니면 그린 적중률은 90% 정도”라고 귀띔했다. 그뿐만 아니라 또래 중 최고 ...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우즈도 한국서 자랐다면, 골프 그만뒀을 것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우즈도 한국서 자랐다면, 골프 그만뒀을 것 유료

    ... 레슨프로가 된다. 자율성도 문제다. 한국에서는 청소년기에 부모가 따라다닌다. 남자 선수는 20세쯤, 여자 선수는 20대 중후반이 돼야 부모 울타리에서 벗어나려 한다. 골프 마인드 아카데미 임영희 원장은 “20세 이후 여러 외부 방해 요소를 접하게 되는데, 청소년기 자율적으로 결정한 경험이 없다 보니 절제력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파가 치고 올라오는 게 우연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