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임미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론] 선악 이분법에 빠진 나라…정치는 전쟁이 아니다

    [시론] 선악 이분법에 빠진 나라…정치는 전쟁이 아니다 유료

    ... 대신 비양심이 자리를 꿰찬 세상이 됐다. “너는 짖어라. 나는 내 갈 길을 간다”는 격이다. 정권의 이중성과 내로남불 사례는 차고 넘친다. '민주당만 빼고'라는 신문 칼럼을 쓴 고려대 임미리 교수를 민주당이 검찰에 고발했고, 지난해 대학 캠퍼스에 들어가 대통령 비판 대자보를 붙였다는 이유로 한 젊은이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학 측이 “우리 의사에 반해 불법으로 침입한 사실이 ...
  • [윤석만 인간의 삶을 묻다] 그렉시트 조장한 포퓰리즘, 상대편 억압하는 대중독재

    [윤석만 인간의 삶을 묻다] 그렉시트 조장한 포퓰리즘, 상대편 억압하는 대중독재 유료

    ... 스루 형태로 퍼레이드를 벌여 전염 우려가 낮았던 반면, 서울랜드 등 놀이동산에는 별다른 조치 없이 수많은 인파가 몰려 감염 위험이 컸습니다. 지난 2월 '민주당만 빼고' 칼럼을 쓴 임미리 교수를 고발한 사건이나 7월 부동산 입법 강행도 '다수의 폭정'이 나타난 대표적 사례죠. 18개 상임위원장 독식에 대해서도 여당은 “절대 과반 다수 의석을 저희에게 줬기 때문”(정청래 의원)이라고 ...
  • [이상언의 시시각각] 형벌, 또 하나의 불공정

    [이상언의 시시각각] 형벌, 또 하나의 불공정 유료

    이상언 논설위원 '민주당만 빼고' 칼럼을 쓴 임미리 고려대 연구교수가 처벌을 면하게 됐다. 검찰이 기소를 유예했다. 죄는 있지만 재판에 넘기지 않는다는 뜻이다. '한번 봐준다'는 것이다. 검찰이 베푼 은전(恩典) 덕에 별일 없이 끝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지난해 초 한 대기업이 제품 수리기사 고용 형태를 본사 직고용으로 바꿨다. 문재인 정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