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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옥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임명옥
(林明玉 )
출생년도 197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반율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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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나경복-양효진, 생애 첫 프로배구 MVP 수상

    나경복-양효진, 생애 첫 프로배구 MVP 수상

    ... 이상욱(우리카드·리베로)이 뽑혔다. 여자 베스트7은 이재영(흥국생명), 강소휘(GS칼텍스·이상 레프트), 디우프(라이트), 한송이(KGC인삼공사), 양효진(이상 센터), 이다영(세터), 임명옥(한국도로공사·리베로)이 뽑혔다. 남자부 나경복, 이상욱과 여자부 강소휘, 한송이, 임명옥은 처음으로 베스트7 상을 받았다. 2019~20 프로배구 여자 베스트7 상을 받은 선수들. [사진 ...
  • [포토]임명옥, 이 악물고 리시브

    [포토]임명옥, 이 악물고 리시브

    도드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경기가 1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임명옥이 공을 살려내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01/
  • 현대캐피탈 여오현, V리그 첫 500경기 출전

    현대캐피탈 여오현, V리그 첫 500경기 출전

    ...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리베로로 코트를 밟았다. 여오현의 프로 데뷔 후 500경기째 출전. 남·여를 통틀어 500경기에 출전한 건 여오현이 최초다. 여자부에선 김해란(흥국생명·411경기), 임명옥(도로공사·410경기), 한송이(KGC인삼공사·409경기)가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다. 지난 시즌 우승을 이끌어낸 최태웅 감독(왼쪽)과 여오현 플레잉 코치. 김상선 기자 여오현은 프로 ...
  • FA 시장 마감, 신영석 최고 연봉 6억원 재계약…총 37명 중 4명 이적

    FA 시장 마감, 신영석 최고 연봉 6억원 재계약…총 37명 중 4명 이적

    ... 연속 연봉퀸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에서 뛴 표승주와 고예림은 각각 IBK기업은행 ·현대건설로 FA 이적하면서 연봉 1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리베로 임명옥과 1억8000만원, 센터 배유나와 8600만원에 계약했다. 통합 우승팀 흥국생명은 김나희(9000만원) 신연경(1억원) 공윤희(6500만원) 등 내부 FA를 모두 잔류시켰다. 고예림을 영입한 현대건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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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FA 시장 마감, 신영석 최고 연봉 6억원 재계약…총 37명 중 4명 이적

    FA 시장 마감, 신영석 최고 연봉 6억원 재계약…총 37명 중 4명 이적 유료

    ... 연속 연봉퀸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에서 뛴 표승주와 고예림은 각각 IBK기업은행 ·현대건설로 FA 이적하면서 연봉 1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리베로 임명옥과 1억8000만원, 센터 배유나와 8600만원에 계약했다. 통합 우승팀 흥국생명은 김나희(9000만원) 신연경(1억원) 공윤희(6500만원) 등 내부 FA를 모두 잔류시켰다. 고예림을 영입한 현대건설은 ...
  • 대어·알짜배기 FA 넘친다. 후끈한 V리그 FA 시장

    대어·알짜배기 FA 넘친다. 후끈한 V리그 FA 시장 유료

    ... 25명, 여자 12명 등 총 37명의 FA 명단을 공시했다. 남자부는 정지석·곽승석(이상 대한항공) 문성민·신영석(이상 현대캐피탈) 노재욱(우리카드) 여자부는 양효진(현대건설) 배유나·임명옥(이상 한국도로공사) 표승주(GS칼텍스) 등이 FA 자격을 획득했다. 대어급 선수들이 넘쳐 나고, 준척급 선수들도 많다. 이번부터는 원소속 구단 우선 협상 기간이 폐지되고 3월 30일부터 4월 ...
  • '13일 동안 7경기·31세트' 도로공사의 봄 배구 뜨거운 투혼

    '13일 동안 7경기·31세트' 도로공사의 봄 배구 뜨거운 투혼 유료

    ... 소진했다. 3경기 모두 5세트 접전이었다. 선수들 몸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안 그래도 도로공사에는 이효희(39) 정대영(38) 파토유 듀크(34 · 등록명 파튜) 리베로 임명옥(33) 배유나(30) 등 30대 선수가 많다. 박정아(26)와 문정원(27) 등 젊은 선수들도 포스트시즌의 압박감 속에 체력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연합뉴스 제공 창단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