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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조희숙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 됐다

    조희숙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 됐다 유료

    ... 50곳을 선정하는 본상과 4개 부문의 특별상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 전통 발효 양념으로 맛을 낸 채소&고기꽂이. [사진 한식공간] 조희숙 셰프는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신라호텔 등을 거쳐 주미 한국 대사관저 총주방장으로 일했다. 한식연구소인 '한식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한식공간'을 인수하며 오너셰프가 됐다. 한식공간은 ...
  • [주말&여기] 코로나19 우려… 주말 외식땐 '프라이빗 다이닝 룸'

    [주말&여기] 코로나19 우려… 주말 외식땐 '프라이빗 다이닝 룸' 유료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일식당 하코네의 별실 코로나19 여파로 타인과의 접촉을 피할 수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별실에서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17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따르면 최근 레스토랑 프라이빗룸에 대한 문의가 눈에 띄게 늘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는 13개 별실을 보유하고 있는 정통 일식 레스토랑 ...
  • “한식 파인다이닝의 비결? 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맛 찾기”

    “한식 파인다이닝의 비결? 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맛 찾기” 유료

    ... '오래 사랑받으세요'라고 말한다. 그게 제일 어렵기 때문이다.” 이선민 코리아중앙데일리 기자 summerlee@joongang.co.kr 조희숙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신라호텔 등을 거쳐 주미 한국 대사관저 총주방장으로 일했다. 강단에서 학생도 가르쳤다. 아름지기 식문화 연구소 연구원으로 레스토랑 온지음의 오픈 준비를 함께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