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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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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혜민
(李惠民 / Hye Min LEE)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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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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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문화동네] 꿈·눈물·베개, 이혜민 개인전

    [문화동네] 꿈·눈물·베개, 이혜민 개인전 유료

    [사진 유진갤러리] 이혜민 작가의 개인전 'A Thousand water drops(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가 서울 청담동이유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버려진 천으로 바느질해 만든 작은 베개를 연결하거나 쌓는 방식으로 작업해온 작가의 작품 50여 점을 보여준다. 청동과 대리석 등 단단한 재료로 쌓은 베개 조각도 볼 수 있다. 전시는 9월 2일까지.
  • 자투리 천과 청동으로 한땀한땀…부드러움·강인함 어우러진 쿠션

    자투리 천과 청동으로 한땀한땀…부드러움·강인함 어우러진 쿠션 유료

    이혜민 작가와 쿠션 시리즈 '메타모르포시스'. 서울 청담동 최고급 빌라촌과 명품 브랜드 플래그숍들 사이에 자리한 이유진갤러리는 현재 강남에서 보기 드문 멋스런 공간이다. 1980년대 강남스타일의 2층 집을 외양은 살린 채 내부를 화랑으로 꾸몄다. 잘 가꾼 잔디 정원과 나무들에서도 격조가 느껴진다. 지금까지 평면 작업만 소개해온 이 공간에 처음으로 설치 작업이 ...
  • 자투리 천과 청동으로 한땀한땀…부드러움·강인함 어우러진 쿠션

    자투리 천과 청동으로 한땀한땀…부드러움·강인함 어우러진 쿠션 유료

    이혜민 작가와 쿠션 시리즈 '메타모르포시스'. 서울 청담동 최고급 빌라촌과 명품 브랜드 플래그숍들 사이에 자리한 이유진갤러리는 현재 강남에서 보기 드문 멋스런 공간이다. 1980년대 강남스타일의 2층 집을 외양은 살린 채 내부를 화랑으로 꾸몄다. 잘 가꾼 잔디 정원과 나무들에서도 격조가 느껴진다. 지금까지 평면 작업만 소개해온 이 공간에 처음으로 설치 작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