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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학주
(李學周 / Lee,Hak-Ju)
출생년도 1950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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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이학주, '부부의 세계' 캐스팅..김희애X박해준과 호흡

    이학주, '부부의 세계' 캐스팅..김희애X박해준과 호흡

    이학주 배우 이학주가 JTBC 새 금토극 '부부의 세계'에 캐스팅 되었다. 이학주 측은 7일 이같이 밝혔다.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복수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폭발하는 애증 속에서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목을 조이는 부부의 치열한 복수가 밀도 있게 그려질 전망이다. 특히 김희애와 박해준을 비롯해 ...
  • '부부의 세계' 김희애X박해준→이경영, 연기파 배우 총출동

    '부부의 세계' 김희애X박해준→이경영, 연기파 배우 총출동

    ...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김희애, 박해준, 박선영, 김영민, 이경영, 김선경부터 채국희, 한소희, 이학주, 심은우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로 뭉친 드림팀을 완성하며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
  • 1년 만에 유격수로 나서는 김상수 "자신있습니다"

    1년 만에 유격수로 나서는 김상수 "자신있습니다"

    ... 나서게 됐다. 실제로 김경문 감독은 "김하성 자리에는 비상시 김상수나 허경민을 대체자원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사실 1년 전까지만 해도 김상수는 삼성의 주전 유격수였다. 올시즌 이학주가 입단하면서 2루수로 이동했지만 프로에서만 10년 동안 맡았던 포지션이다. 까맣게 그을린 얼굴의 김상수는 "소속팀에선 유격수 수비 연습을 거의 하지 않았다. 대표팀에선 유격수와 2루수를 모두 ...
  • [알쓸신곡] 김필, 가을 타는 남자의 이별송 '사랑 둘'

    [알쓸신곡] 김필, 가을 타는 남자의 이별송 '사랑 둘'

    ... 아니어도 될줄 알았던/ 사랑 사랑"이라면서 이별을 곱씹는 남자의 지질함도 느껴진다. 뮤직비디오는 김필 본인의 이야기를 토대로 각색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했던 배우 이학주가 김필의 역할로 출연해 섬세한 연기를 펼친다. 김동률의 '그게 나야', 워너원의 'Beautiful' 등을 작업한 용이 감독의 연출이 곡에 몰입도를 더한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포커스] 동점·만루·끝내기…영화보다 더 극적인 SK·두산의 전쟁

    [IS 포커스] 동점·만루·끝내기…영화보다 더 극적인 SK·두산의 전쟁 유료

    SK는 지고 두산은 이겼다. 이제 두 팀의 순위는 공동 1위. 121일간 지켜온 SK의 단독 1위 천하가 끝내 무너졌다. SK는 28일 대구 삼성전에서 이학주에게 연장 10회 끝내기 홈런을 얻어 맞고 7-9로 졌다. 반면 두산은 잠실에서 연장 10회 박건우가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면서 한화를 7-6으로 꺾었다. 올 시즌 나란히 단 2경기 만을 남겨 놓은 두 ...
  • [IS 피플] "어? 2라운드 지명?" 물음표를 지운 김지찬의 '작은 야구'

    [IS 피플] "어? 2라운드 지명?" 물음표를 지운 김지찬의 '작은 야구' 유료

    ... 들었다. 그런데 지명 후 '얼리 픽'이라는 의견이 대세였다. A구단 스카우트는 "김지찬이 잘하긴 해도 예상보다 이름이 너무 빨리 불렸다"고 말하기도 했다. 삼성은 내야에 이학주 · 김상수·김성훈·박계범·이성규 등 자원이 차고 넘친다. 제대를 앞둔 강한울까지 생각하면 신인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많지 않다. 특히 거포가 필요한 팀 사정과 달리 김지찬은 키가 163cm에 ...
  • [IS 피플] "어? 2라운드 지명?" 물음표를 지운 김지찬의 '작은 야구'

    [IS 피플] "어? 2라운드 지명?" 물음표를 지운 김지찬의 '작은 야구' 유료

    ... 들었다. 그런데 지명 후 '얼리 픽'이라는 의견이 대세였다. A구단 스카우트는 "김지찬이 잘하긴 해도 예상보다 이름이 너무 빨리 불렸다"고 말하기도 했다. 삼성은 내야에 이학주 · 김상수·김성훈·박계범·이성규 등 자원이 차고 넘친다. 제대를 앞둔 강한울까지 생각하면 신인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많지 않다. 특히 거포가 필요한 팀 사정과 달리 김지찬은 키가 163cm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