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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경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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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경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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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경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시황제'의 노예가 돼도 좋은가

    [이하경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시황제'의 노예가 돼도 좋은가 유료

    이하경 주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바이러스는 악마” 라며 “반드시 악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앙에 대처하는 전근대적 상황 인식이 명징하게 드러났다. '악마'는 근대의 아침이 밝아오기 전 힘없는 백성을 공포에 떨게 한 광신(狂信)의 상징이다. 15세기 말 교황 인노첸시오 8세가 인증한 마녀사냥 지침서는 ...
  • [이하경 칼럼] 사법방해는 민주공화국에 대한 반역이다

    [이하경 칼럼] 사법방해는 민주공화국에 대한 반역이다 유료

    이하경 주필 지난주 검찰 간부 인사는 '대학살'이었다. 조국을 포함한 청와대·정권 실세를 수사한 간부들은 6개월 만에 전원 좌천됐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인사협의를 하려고 윤석열 총장을 불렀는데 불응했다고 '항명'이라고 했다. 이낙연 총리의 공개적인 으름장이 나온 뒤 '그냥 둘 수 없다' '징계 관련 법령을 찾아놓으라'는 추 장관의 지시가 있었다. 검찰은 ...
  • [이하경 칼럼] 황교안, 파산한 박근혜로 문재인을 심판할 수 있나

    [이하경 칼럼] 황교안, 파산한 박근혜로 문재인을 심판할 수 있나 유료

    이하경 주필 문재인 정부 집권 전반기의 성적은 낙제점이다. 경제 실정과 외교 참사도 모자라 조국·유재수·송철호 사태까지 터졌다. 대통령 측근을 보호하기 위해 권력이 사용(私用)됐다. 우리 헌법이 준엄하게 선포한 공화정(共和政)은 특정인이 국정을 농단하지 않도록 한 근대적 장치다. 엄정한 공법의 거울에 비춰 보면 이 정부는 공화정에서 일탈한 중죄를 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