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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식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춘식
(李春植 / Lee,Chun Sik)
출생년도 1949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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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징용 피해자들, 한·일 정부-기업 참여 '2+2 기금' 요구할 듯

    징용 피해자들, 한·일 정부-기업 참여 '2+2 기금' 요구할 듯

    ... 해석됩니다. 배상과 함께 일본 정부를 향해선 진심어린 사죄 등 도의적인 차원의 조치도 요구하겠단 게 피해자들의 구상입니다. 특히 이번 입장 표명은 대법원 배상 판결 1, 2호의 원고 당사자인 이춘식 할아버지와 양금덕 할머니가 직접 나섰다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원고 측 관계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한·일 기업과 정부들에는 각자 응분의 책임이 있다"면서 "이들 4자를 상대로 피해자 측이 ...
  • '형제복지원' 피해자 국회 농성 2년…변한 것 없는 현실

    '형제복지원' 피해자 국회 농성 2년…변한 것 없는 현실

    ... JTBC 핫클릭 '위기 가구 규정' 바뀌었지만…'네 모녀' 안타까운 사연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포퓰리즘" vs "리얼리즘" 도움은커녕…시각장애인 방해하는 '엉터리 점자블록' 승소 이후, 이춘식 할아버지의 1년…"여전히 쓸쓸하고 초조"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
  • 일본 '잡아떼기' 1년…일 기업 2곳에 '강제동원 배상' 추가 소송

    일본 '잡아떼기' 1년…일 기업 2곳에 '강제동원 배상' 추가 소송

    ... 사과를 한 적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 법원에서도 강제동원의 책임을 어렵지 않게 입증해낼 수 있을 거란 게 관계자들의 관측입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판결을 받아낸 이춘식 할아버지와 근로정신대 피해자로 인정됐던 양금덕 할머니는 조만간 유엔인권이사회에 진정을 내기로 했습니다. 1992년 황금주 할머니가 유엔에서 위안부 피해를 증언해 국제사회의 공론화를 이끌어냈던 ...
  • 배상판결 1주년…'아베 사죄하라' 피켓 들고 거리로

    배상판결 1주년…'아베 사죄하라' 피켓 들고 거리로

    ... 추가된 일본 기업 2곳은?…강제동원 피땀으로 '급성장' '강제징용 배상 판결' 1년…일본 "이미 끝났다" 되풀이 강제동원 대법 판결 1년…한·일 간 해법 '제자리걸음' 승소 이후, 이춘식 할아버지의 1년…"여전히 쓸쓸하고 초조"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빗줄기 뚫고 광화문광장 10만 명 “NO 아베”

    빗줄기 뚫고 광화문광장 10만 명 “NO 아베” 유료

    ...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은 이날 오전 서울광장에서 '광복 74주년 일제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대회'를 열었다. 2000여 명(주최 측 추산)의 시민들이 자리를 지켰다. 강제징용 피해자인 이춘식(95) 할아버지와 양금덕(90) 할머니도 참석했다. 두 피해자는 짧게 피해 사실을 증언하며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다. 전범기업 일본제철을 상대로 피해 배상 판결을 받아낸 이 할아버지는 ...
  • 한일 흔든 7년 전 징용 판결···주연 김능환, 조연은 탄핵이었다

    한일 흔든 7년 전 징용 판결···주연 김능환, 조연은 탄핵이었다 유료

    ... 10월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4명(3명 사망)이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재상고심에서 '피해자들에게 각각 1억원을 배상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강제징용 피해자인 이춘식(94)씨는 선고 직후 '너무 기쁘지만 세 사람이 먼저 가 슬프다. 동료들 없이 혼자 나와서 마음이 아프고 서운하다“고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김상선 기자] ━ 일본기업의 피해배상, ...
  • [권석천의 시시각각] '징용 판결 지연' 잘한 일이라고?

    [권석천의 시시각각] '징용 판결 지연' 잘한 일이라고? 유료

    ... 알리바이를 만들고 있었다. 일본 정부와 담판을 벌이지도, 시민들을 설득하지도 않았다. 그 5년 동안, 원고 9명 중 8명이 세상을 떠났다. 대법원에서 같은 결론이 나온 날, 94세의 생존자 이춘식 씨는 눈물을 흘렸다. “혼자 있어서 슬프고 서운하다.”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판결 지연'의 유일한 성과다. 감정적 민족주의를 주장하자는 게 아니다. 2012년 대법원 첫 판결과 현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