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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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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논설위원실 칼럼니스트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29 16:42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2.29 16:42 기준

인물

이철호
(李哲浩 / LEE CHUL HO)
출생년도 1961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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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윤석열이 맞고 추미애가 틀리다”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윤석열이 맞고 추미애가 틀리다” 유료

    ... 시기였다. 그 이후 법무부 조치는 전형적인 뒷북치기였다. 지난 2일에야 후베이성 주민의 입국을 차단하고 제주도 '무사증 제도'를 중단했다. 코로나에 감염된 중국 관광객이 제주를 다녀가고 입국 차단 청원이 66만명을 넘긴 뒤였다. 추 장관은 지금 윤 총장과 싸우거나 검찰에 칼을 대기보다 코로나19에 더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철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이철호 칼럼] 문 대통령은 7년 전에 이미 해답을 알고 있었다

    [이철호 칼럼] 문 대통령은 7년 전에 이미 해답을 알고 있었다 유료

    이철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박근혜 정권의 붕괴는 2016년 진박 공천에서 비롯됐다는 게 정설이다. 하지만 불길한 징조는 2014년부터 어른거렸다. 그 상징적 장면이 3대 권력 중추인 검찰·경찰·국세청 2인자 자리에 대구 청구고 출신들을 앉힌 것이다. 지역 안배, 견제와 균형의 원칙은 깡그리 무시됐다. 대구에서조차 “청구고가 다 말아먹느냐”며 핏대를 세웠다. ...
  • [이철호 칼럼] 대통령의 위험한 승부수

    [이철호 칼럼] 대통령의 위험한 승부수 유료

    이철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4월 총선이 '문재인 선거'로 굳어져 가는 분위기다. 여권에선 오로지 문 대통령만 보인다. 관료들은 '청와대 정부'에 압도돼 있고 민주당도 수직적 당·청 관계에 짓눌려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청와대 출신의 친문만 60여명 총선에 나서고 비문(非文)은 찾기조차 어렵다. 문 대통령의 거침없는 독주다. 대통령 말에도 무시무시한 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