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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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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李昌昊 )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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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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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삶과 추억] '영원한 국수' 김인 9단 잠들다

    [삶과 추억] '영원한 국수' 김인 9단 잠들다 유료

    ... 바둑의 본질에 어긋난다며 KBS 바둑왕전에는 끝까지 참가하지 않았다. 2005년 11월 열린 '현대바둑 60주년 기념식'에서 한국 바둑의 일인자 계보를 이어온 김인 9단, 조훈현 9단, 이창호 9단(오른쪽부터)이 핸드 프린팅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 고인은 술과 친구를 좋아하는 호인이기도 했다. 상금과 대국료를 풀어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챙기는 데 앞장섰다. 후배들은 그를 변치 ...
  •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새로운 깃발 '타도 신진서'를 보고 싶다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새로운 깃발 '타도 신진서'를 보고 싶다 유료

    ... 사건'으로 허무하게 패배했다. “아픈 기억이지만 지난 일이다. 다 잊고 응씨배와 춘란배 결승에 전념하겠다.” 신진서의 목소리는 베이스에 가까운 저음이다. 그 나지막하고 신중한 목소리로 “이창호, 이세돌 사범님의 뒤를 잇고 싶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거 이창호 전성시대에 세계바둑은 '타도 이창호'를 기치로 내걸었다. 이제 새로운 깃발, '타도 신진서'라는 깃발을 보고 싶다. ...
  •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새로운 깃발 '타도 신진서'를 보고 싶다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새로운 깃발 '타도 신진서'를 보고 싶다 유료

    ... 사건'으로 허무하게 패배했다. “아픈 기억이지만 지난 일이다. 다 잊고 응씨배와 춘란배 결승에 전념하겠다.” 신진서의 목소리는 베이스에 가까운 저음이다. 그 나지막하고 신중한 목소리로 “이창호, 이세돌 사범님의 뒤를 잇고 싶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거 이창호 전성시대에 세계바둑은 '타도 이창호'를 기치로 내걸었다. 이제 새로운 깃발, '타도 신진서'라는 깃발을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