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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행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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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세계에 통한 한국어의 승리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세계에 통한 한국어의 승리 유료

    ... 팬클럽)가 된다는 것은, 방탄의 노래를 통해 한국어라는 낯선 언어를 알게 되는 것이며, 소수 언어를 구사하는 마이너리티의 경험을 체화하는 것이란 말이 있다. 『BTS와 아미 컬처』를 쓴 이지행 박사는 “1세계 시민으로서 우월한 문화적 지위를 놓친 적 없는 사람들이 방탄의 열혈 팬이 됐을 때 한국어를 잘 몰라 겪는 역지사지의 순간들은, 세계 속 자신의 위치와 타문화에 대해 성찰할 ...
  •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스타도 인기도 권력도 '짤'에서 나온다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스타도 인기도 권력도 '짤'에서 나온다 유료

    ... 레이스'가 한창인 영화 '기생충'도 미국 개봉 초기 박소담의 대사 일부가 '제시카 징글'이란 이름으로 SNS에 패러디 열풍을 낳으며 크게 주목받았다. 『BTS와 아미 컬처』의 저자 이지행 박사는 “밈 컬처의 파급력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밈 없는 아이돌 팬덤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밈을 모르고서는 인터넷 문화를 논할 수도,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할 ...
  •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세계적 위상 K팝, 산업 마인드는 못 따라간다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세계적 위상 K팝, 산업 마인드는 못 따라간다 유료

    ...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방탄소년단으로 상징되듯 다양성, 소수자성을 무기로 성공한 K팝이 인종주의에 발목 잡히는 이율배반은 곤란하다는 얘기다. 책 『BTS와 아미 컬처』의 저자인 이지행 박사도 “방탄소년단도 국내외 팬덤 간 문화적 오해와 갈등이 있지만 '우리가 방탄의 얼굴'이라는 팬덤의 자정력과, 아미 팬덤 안에서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설명하려는 노력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