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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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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소문 포럼] 재미동포 김상현씨가 씨름 가르치는 이유는

    [서소문 포럼] 재미동포 김상현씨가 씨름 가르치는 이유는 유료

    정제원 중앙일보플러스 스포츠본부장 1980년대는 트로이카의 전성시대였다. 정치계에선 김대중·김영삼·김종필 등이 3김 시대를 이끌었다. 브라운관에선 정윤희·장미희·유지인 등 여배우 삼총사가 각광을 받았다. 씨름판에선 이만기·이봉걸·이준희 등이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했다. 세 명 중엔 특히 이만기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키 1m 82㎝의 이만기는 현란한 기술로 ...
  • [사랑방] 임철규·황경신·이준희 연문인상 수상

    [사랑방] 임철규·황경신·이준희 연문인상 수상 유료

    임철규, 황경신, 이준희(왼쪽부터) 연세대 문과대학 동창회는 제19회 연문인상 수상자로 학술부문에 임철규 연세대 명예교수, 문화예술부문에 황경신 작가, 사회봉사부문에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사진 왼쪽부터)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6일 연세대 문과대학 100주년기념홀에서 열린다.
  • 미술전문지 42년, 잡지 400호는 세계적 기록

    미술전문지 42년, 잡지 400호는 세계적 기록 유료

    2013년 11월호부터 편집장을 맡아온 이준희 편집장 4년째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우수콘텐츠 잡지'에 뽑혔다. 발행부수의 80~90%가 정기구독으로 나갈 만큼 오래된 충성 독자가 ... 넘치는 기록이다. 올 5월호는 더 특별하다. 지령 400호를 맞았기 때문이다. 1976년 중앙일보 출판국에서 창간한 '계간미술'로 첫발을 내디딘 지 42년 만에 이룬 성과다. 이준희(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