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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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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주열
(李柱烈 )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금융인
소속기관 [現] 한국은행 총재 제2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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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고현곤 칼럼] “나는 경고했다”는 비겁함

    [고현곤 칼럼] “나는 경고했다”는 비겁함 유료

    ... 선례로 남았다. 최근 저금리가 이어지면서 부동산·주식 등 자산가치가 급등했다. 실물과 금융의 괴리가 너무 커졌다. 버블이 분명하다. 한은은 예나 지금이나 노련한 줄타기를 한다. 새해 들어 이주열 한은 총재는 “주가 상승 속도가 대단히 빠르다. 작은 충격에도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빚투'(빚내서 투자)에 대해 “감내하기 어려울 정도의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
  • 소비·고용 침체…수출 호조에도 올 성장률 3% 전망 유지

    소비·고용 침체…수출 호조에도 올 성장률 3% 전망 유지 유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앞으로 경기 회복세는 소비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날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0.5%로 동결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3%로 전망했다. 지난해 ...
  • 소비·고용 침체…수출 호조에도 올 성장률 3% 전망 유지

    소비·고용 침체…수출 호조에도 올 성장률 3% 전망 유지 유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앞으로 경기 회복세는 소비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날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0.5%로 동결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3%로 전망했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