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종필 부사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현직 與의원도 있다…5년전 '라임 회장님'의 필리핀접대

    [단독]현직 與의원도 있다…5년전 '라임 회장님'의 필리핀접대 유료

    ... 전 회장과 직접 친분이 없던 김씨도 4년이 지난 지난해 7월 라임 사태를 무마하려던 김 전 회장에게 정무위 소속 여당 의원을 직접 소개해 주기도 했다. 김씨의 소개로 김 전 회장과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은 여당 의원을 국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났다. 또 김씨는 김 전 회장에게 지난 총선 때 출마한 부산 지역 여당 소속 총선 후보자 D씨도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 전 ...
  • [분수대] 도망자

    [분수대] 도망자 유료

    한애란 금융팀장 지난해 11월, 이종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는 뉴스가 나왔을 때만 해도 아무도 예상 못 했다. 그의 도주극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 이후 그가 모습을 드러내기는커녕 아예 흔적조차 봤다는 사람이 없자 여의도 금융투자업계 관심이 이종필의 행방에 집중됐다. 출입국 기록도 없이 어떻게 흔적 없이 사라질 수 있을까. 필리핀으로 이미 ...
  • 800억 횡령 혐의 김봉현 은신처엔 4억뿐, 나머지는 어디

    800억 횡령 혐의 김봉현 은신처엔 4억뿐, 나머지는 어디 유료

    ... 버스업체인 수원여객의 회삿돈 241억원을 빼돌린 혐의가 적용됐다. 김씨와 함께 도피했다가 체포된 이종필(42)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과 심모 전 신한금융투자 팀장은 모두 25일 구속됐다. 검찰은 ... 종합적으로 추적해 왔다. 이와 관련해 이미 10여 명을 구속했지만 '몸통'인 김씨와 이 전 부사장이 잡히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등이 빼돌린 거액의 횡령 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