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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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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사라져가는 토종 들국화, 40년 넘게 되살리다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사라져가는 토종 들국화, 40년 넘게 되살리다 유료

    ━ 코로나 블루 달래는 국화 향기 '국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인천시 검암동 국야농원 이재경 대표. 우리 산하에 피고 지는 들국화에 매료돼 지난 40여 년을 품종 개량에 힘써왔다. ... 공식 등록한 신품종 중 일부다. 사진은 국야설화.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국야(菊野)는 이 대표가 스스로 붙인 호(號)다. 농원에는 들국화 300여 종이 자라고 있다. 대부분 여느 화훼장이나 ...
  • 독학 골퍼 김한별, 이름처럼 '별' 되다

    독학 골퍼 김한별, 이름처럼 '별' 되다 유료

    ... 한국 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헤지스골프 KPGA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했다. 공동선두 이재경(21), 함정우(26)에 1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 김한별은 전반 9개 홀에서만 버디 ... 경험이 많지 않지만, 아마추어 무대에서는 두각을 드러냈다.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 2017년엔 호심배와 허정구배 등 굵직한 아마 대회 개인전에서 ...
  • 독학 골퍼 김한별, 이름처럼 '별' 되다

    독학 골퍼 김한별, 이름처럼 '별' 되다 유료

    ... 한국 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헤지스골프 KPGA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했다. 공동선두 이재경(21), 함정우(26)에 1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 김한별은 전반 9개 홀에서만 버디 ... 경험이 많지 않지만, 아마추어 무대에서는 두각을 드러냈다.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 2017년엔 호심배와 허정구배 등 굵직한 아마 대회 개인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