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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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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일보교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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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李恩姬 )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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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우리말 바루기] '우풍'의 정체 유료

    ... 온도를 떨어뜨린다”처럼 사용한다. 찢어진 방문에 문풍지를 바르고 창문 틈을 메워서 막으려는 것은 '외풍'이다. 외풍 가운데 아주 세찬 바람, 즉 좁은 틈으로 세게 불어 드는 바람을 '황소바람'이라고 부른다. 외풍은 찬 바람, 웃풍은 찬 기운이라고 생각하면 헷갈릴 염려가 없다. '우풍'은 잘못된 표기다. 이은희 기자 lee.eunhee@jtbc.co.kr
  • [우리말 바루기] '우풍'의 정체 유료

    ... 온도를 떨어뜨린다”처럼 사용한다. 찢어진 방문에 문풍지를 바르고 창문 틈을 메워서 막으려는 것은 '외풍'이다. 외풍 가운데 아주 세찬 바람, 즉 좁은 틈으로 세게 불어 드는 바람을 '황소바람'이라고 부른다. 외풍은 찬 바람, 웃풍은 찬 기운이라고 생각하면 헷갈릴 염려가 없다. '우풍'은 잘못된 표기다. 이은희 기자 lee.eunhee@jtbc.co.kr
  • [우리말 바루기] 이 자리를 빌어 말하지 마세요 유료

    ... 쓰도록 했다. 차차 둘의 구분이 모호해지자 두 단어의 뜻을 모두 담은 말로 '빌리다'만 표준어로 삼았다. 이런 과정을 거치며 '빌다'와 '빌리다'의 쓰임이 지금과 같이 바뀌었지만 아직까지 혼란이 남아 있다. 기원·축원·사죄·구걸의 의미일 때는 '빌다'를, 임차·차용의 뜻일 때는 '빌리다'를 사용해야 한다. 이은희 기자 lee.eunhee@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