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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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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일보교열팀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11.23 00:02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11.23 00:02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19.11.23 00:02 기준

인물

이은희
(李恩姬 )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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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우리말 바루기] '과반수 이상'의 함정 유료

    ... 뒤에 붙어 그 수를 넘음을 뜻한다. “벌써 20여 명 넘게 다녀갔다” “돈이 100여 달러 이상 남았다”고 하면 의미가 중복된다. “벌써 20여 명이 다녀갔다” “돈이 100여 달러 남았다”고 하는 게 적절하다. “벌써 20명 넘게 다녀갔다” “돈이 100달러 이상 남았다”와 같이 '-여'를 빼도 된다. 이은희 기자 lee.eunhee@jtbc.co.kr
  • [우리말 바루기] '과반수 이상'의 함정 유료

    ... 뒤에 붙어 그 수를 넘음을 뜻한다. “벌써 20여 명 넘게 다녀갔다” “돈이 100여 달러 이상 남았다”고 하면 의미가 중복된다. “벌써 20여 명이 다녀갔다” “돈이 100여 달러 남았다”고 하는 게 적절하다. “벌써 20명 넘게 다녀갔다” “돈이 100달러 이상 남았다”와 같이 '-여'를 빼도 된다. 이은희 기자 lee.eunhee@jtbc.co.kr
  • [우리말 바루기] '부끄런 정치'에 당부한다 유료

    ... '쉰'으로 줄이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사랑스런 강아지” “갑작스런 이별” “걱정스런 표정”처럼 쓰면 안 된다. 우리 맞춤법에선 ㅂ이 바뀐 '오/우'가 그 앞의 모음과 어울리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러운'을 '-런'으로 표기할 수 없다. '사랑스러운' '갑작스러운' '걱정스러운'으로 고쳐야 한다. 이은희 기자 lee.eunhee@jtbc.co.kr